예배와 설교, 찬양을 통해 말씀 앞에 섭니다.
말씀을 묵상하고 삶을 나누며 함께 성장합니다.
목장 공동체에서 삶을 나누고 말씀으로 세워집니다.
교회와 세상을 섬기며 복음의 사명을 이어갑니다.
우리들교회를 처음 찾은 분의 새로운 시작을 돕습니다.
우리들교회의 비전과 사람들, 채플 소식을 안내합니다.
질문하기:
하나님이 야곱에게 주신 언약을 오늘 나에게도 주신 것이 믿어지는가?
돌 베개처럼 딱딱하고 불편하지만 그 위에 정성스레 기름을 부어 하나님을 기념하는 표지로 삼아야 할 나의 환경이나 관계는 무엇인가?
하나님의 말씀을 믿기보다 조건을 내밀며 오히려 내 힘으로 하나님을 설득하려는 것은 무엇인가?
묵상하기:
땅과 자손을 주시고, 모든 족속의 복의 통로가 되게 하시며, 영원히 함께하시겠다고
하나님이 야곱에게 주신 언약을 오늘 저에게도 주신 것을 믿습니다.
돌 베개처럼 딱딱하고 불편하지만 그 위에 정성스레 기름을 부어 하나님을 기념하는 표지로 삼아야 할 저의 환경은 육적으로 어느 한 곳이라도 되었다함이 없는 가정 형편입니다. 세상적으로 행운이란 1도 따르지 않고, 남 못지않게 애쓰고 노력 했어도 빛은 전혀 나지 않고, 오히려 빚지고 아픈 환경이 제가 교만할래야 교만할 수 없는 환경만 허락하십니다. 환경으로 겸손하니 사람들 관계도 교만할 수 없게 하셔서 조금이라도 저의 연약을 인정하고 하나님도 더 의지하게 됩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믿기보다 조건을 내밀며 오히려 내 힘으로 하나님을 설득하려는 것은 자녀들이 힘들어 할 일이 생기면 마음이 조급해져서 하나님께 제가 잘 할테니 자녀를 좀 불쌍히 여겨 달라고 떼를 쓰고 싶어집니다.
적용하기:
돌 베개처럼 불편한 환경과 관계 속에서도 말씀을 붙잡고 인내하며 하나님을 예배하겠습니다.
이 땅에서 고생의 때에도 저를 떠나지 않으시는 하나님을 신뢰하며 힘겨울땐 주님께 찬양하고 기도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