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배와 설교, 찬양을 통해 말씀 앞에 섭니다.
말씀을 묵상하고 삶을 나누며 함께 성장합니다.
목장 공동체에서 삶을 나누고 말씀으로 세워집니다.
교회와 세상을 섬기며 복음의 사명을 이어갑니다.
우리들교회를 처음 찾은 분의 새로운 시작을 돕습니다.
우리들교회의 비전과 사람들, 채플 소식을 안내합니다.
질문하기:
나를 훈련하시고자 성령님이 몰아내신 광야는 어디고, 광야에서 훈련받는 나를 도우라고 하나님이 보내신 천사는 누구인가?
예수를 따라가 복음으로 사람을 낚고자 내가 버려야 할 아끼는 그물은 무엇인가?
묵상하기:
집과 학교 회사 교회를 기반으로 성실함과 열심으로 인정받고 살다가 불신 결혼의 광야 훈련을 받게 되었다. 믿었던남편은 결혼 후 부재중 남편 부재중 아빠가 되어 세상의 즐거움과 재미를 쫒아 살았다. 나 혼자일과 가정을 지키며 독박육아를 하느라 죽을것 같은 나에게 하나님은 먼 곳에 믿음의 한 집사님을 붙여 주셔서 때를 따라 필요한 물질을 채워 주시고, 또 가까이 영적으로 쓰러지지 않도록 믿음의 집사님들을 알맞게 보내주셨다. 지난날을 돌아볼 때 어쩌면 하나님은 한 치의 오차도 없이 나를 호호 불며 광야를 지나오게 하셨는지 놀랍다.
예수를 따라가 복음으로 사람을 낚고자 내가 버려야 할 아끼는 그물은 내 생각과 내 열심이다. 여전히 내 생각이 많고 나의 열심이 하나님의 열심을 앞설 때가 많다. 복음 전파를 위한 열심보다 세상 물고기를 잡으려는 열심이 많다.
적용하기:
한 영혼을 살리기 위해 가정과 직장과 교회 목장에서 남은 광야의 훈련과 양육을 잘 받겠습니다.
날마다 큐티로 나의 열심과 내 생각을 자꾸 내려놓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