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배와 설교, 찬양을 통해 말씀 앞에 섭니다.
말씀을 묵상하고 삶을 나누며 함께 성장합니다.
목장 공동체에서 삶을 나누고 말씀으로 세워집니다.
교회와 세상을 섬기며 복음의 사명을 이어갑니다.
우리들교회를 처음 찾은 분의 새로운 시작을 돕습니다.
우리들교회의 비전과 사람들, 채플 소식을 안내합니다.
질문하기:
내가 실수를 반복하는 이유는?
나를 살피시는 하나님은 어떤 하나님이신가?
묵상하기:
아브람은 또 다시 실수를 한다.
자식 때문에(1절), 교만 때문에(2절), 묻자와 가로되 하지 않고(2절), 기다리지 못하고(3절), 책임을 회피한다(4~6절)
나도 실수를 많이 한다. 특히 나도 속고 남도 속는 교만이 있다.
나는 늘 의롭고 착하고 희생하고 봉사하는데 가족들과 직장 동료에게 인정 받지 못한다는 피해의식과 내 가치를 몰라준다는 자기연민이 있다.
내 죄와 부족을 보기보다 상대를 탓하며 책임을 회피한다.
말씀보다 내 생각이 앞설 때가 많다. 나는 뼈속 깊이 죄인이다.
나를 살피시는 하나님(7~8절)은 고통 중인 우리를 살피시는 분(9~14절)이시고,
속지 않으시고 죄악을 살피시는 하나님(15~16절)이시다.
또 다시 실수를 반복하고 교만으로 죄를 지어도 불꽃같이 나를 살피시는 하나님 앞에 두렵고 부끄럽고 죄송하다.
그럼에도불구하고 하나님의 자녀이기에 날마다 말씀으로 찾아와 주시고 나의 교만 하나씩 가지쳐 주시고 양육해 주심에 감사를 드립니다.
적용하기:
나의 교만으로 또 다시 반복해서 실수하지 않도록 공동체에서 묻자와 가로되 하겠습니다.
하나님의 자녀이기에 살피시는 하나님의 시야에서 벗어나지 않도록 말씀과 공동체에 잘 붙어가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