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배와 설교, 찬양을 통해 말씀 앞에 섭니다.
말씀을 묵상하고 삶을 나누며 함께 성장합니다.
목장 공동체에서 삶을 나누고 말씀으로 세워집니다.
교회와 세상을 섬기며 복음의 사명을 이어갑니다.
우리들교회를 처음 찾은 분의 새로운 시작을 돕습니다.
우리들교회의 비전과 사람들, 채플 소식을 안내합니다.
220104
선거(시4:1~4)
인생들아 언제까지 나의 영광을 욕되게 하며 헛된 일을 좋아하고 거짓을 구하려는가 여호와께서는 자기를 위하여 경건한 자를 택하셨으니 범죄하지 말고 잠잠하며 의의 제사를 드리고 여호와를 의지할지어다 나를 안전하게 살게 하시는 이는 오직 여호와라 하십니다 --
넘치는 자, 답답한 자, 부족한 자 쯔쯔쯧...
후보들을 정죄하며 내 눈에 들보는 느낌도 없고
그들을 판단하며 내가 받을 심판은 망각하고 .
내 발등의 불(회개) 보다 나라걱정 더하고 있음은 심중치 못하고 잠잠치 못함의 같은데......
대선판 판단보단 기도가 경건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