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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 ]
◈ 매일큐티 12월 6일 월요일 ◈
◉ 땅에서 올라온 또 다른 짐승 ( 요한계시록 13:11-18 )
▷ 땅에서 올라온 두 번째 짐승
11. 내가 보매 또 다른 짐승이 땅에서 올라오니 어린 양 같이 두 뿔이 있고 용처럼 말을 하더라
▷ 큰 이적으로 미혹함
12. 그가 먼저 나온 짐승의 모든 권세를 그 앞에서 행하고 땅과 땅에 사는 자들을 처음 짐승에게 경배하게 하니 곧 죽게 되었던 상처가 나은 자니라
13. 큰 이적을 행하되 심지어 사람들 앞에서 불이 하늘로부터 땅에 내려오게 하고
14. 짐승 앞에서 받은 바 이적을 행함으로 땅에 거하는 자들을 미혹하며 땅에 거하는 자들에게 이르기를 칼에 상하였다가 살아난 짐승을 위하여 우상을 만들라 하더라
15. 그가 권세를 받아 그 짐승의 우상에게 생기를 주어 그 짐승의 우상으로 말하게 하고 또 짐승의 우상에게 경배하지 아니하는 자는 몇이든지 다 죽이게 하더라
▷ 짐승의 표
16. 그가 모든 자 곧 작은 자나 큰 자나 부자나 가난한 자나 자유인이나 종들에게 그 오른손에나 이마에 표를 받게 하고
17. 누구든지 이 표를 가진 자 외에는 매매를 못하게 하니 이 표는 곧 짐승의 이름이나 그 이름의 수라
18. 지혜가 여기 있으니 총명한 자는 그 짐승의 수를 세어 보라 그것은 사람의 수니 그의 수는 육백육십육이니라
▣ 김양재 목사님 매일큐티노트 ▣
날마다 큐티하는 여자 김양재 목사입니다. 오늘 (( 큐티인 )) 말씀은 요한계시록 13장 11절에서 18절까지입니다. 하나님 아버지.. 내 속에 내 곁에 땅에서 올라온 또 다른 짐승 같은 거짓 선지자를 분별할 지혜를 얻기 원해요. 말씀해 주시옵소서~. 듣겠습니다.
▶▶ 거짓 선지자는..
◉ 첫째.. 어린 양 같은 모습으로 미혹합니다.
오늘 11절에.. ampldquo 내가 보매 또~ 다른 짐승이 땅에서 올라오니.. 어린 양 같이 두 뿔이 있고.. 용처럼 말을 하더라~amprdquo 고 합니다. 또 다른 짐승이 있었다고 하니.. 요한이 요~ 앞에서 본 짐승은 어떠하였죠..? 어제 13장 1절에서 요한은 .. 바다에서 나온 용의 형상을 닮은 한 짐승을 보게 되지요. 열 뿔과 일곱 머리를 가지고 열 왕관을 썼다고 했는데.. 열 뿔은..? ampldquo 절대적인 힘을..amprdquo 일곱 머리는..? ampldquo 빼어난 꾀 amprdquo를 의미합니다. 또~ 열 왕관은..? ampldquo 화려한 성공 amprdquo 을 의미하지요. 그 권세가 얼마나 대단한지 각 족속과 백성과 방언과 나라를 다스리는 권세라고 했잖아요. 그른데 그 권세로 한 일이 무엇입니까..? 하나님을 예사로 비방하고 주의 성도들을 이기고.. 또~ 이깁니다. 용에게 받은 권세로 그리스도를 흉내 내며.. 교회를 훼방하는 적그리스도가 따로 없습니다. 예수님을 모르면.. 우리는 내 속에 또아리( 똬리 )를 틀고 있는 이런 사탄을 분별하지 못합니다. 평생 이런 짐승에게 경배하고 사탄의 하수인 노릇을 할 수밖에 없습니다. 학벌.. 돈.. 외모.. 명예와 같은 세상 권세의 노예가 되어서 어트게든.. 이기고~ 또 이기려고 합니다. 오늘 11절에.. 또 다른 짐승도 예외가 아닙니다. 이 짐승의 생김새가 어떻습니까..? 어린 양이 아니라~ 어린 양 ampldquo 같은 amprdquo 모습이라고 합니다. 고린도후서 11장에 보면은 사탄도 자기를 광명의 천사로 가장한다고 하였지요. 이처럼 땅에서 올라온 짐승도 마치~ 어린 양 ampldquo 같은 amprdquo.. 광명한 천사 ampldquo 같은 amprdquo 모습을 하고서 그리스도를 흉내 냅니다. 더군다나 이 짐승이 용처럼 말을 합니다. 곧~ 사탄의 사상을 퍼뜨린다는 것이죠. 부드러운 모습을 한 용의 가치관은 내 집안에도 깊숙이 들어와 우리를 미혹합니다. 효를 빙자에 복음을 막습니다. ampldquo 절에 다니는 부모님이 싫어하시니.. 부모님이 돌아가시면 교회 다니겠다~amprdquo 합니다. 자녀들에게는.. ampldquo 지금은 공부할 때니까.. 대학에 붙고 나서 교회 가라~amprdquo 하면서 용의 가치관을 심어줍니다. 그러나 요한 1서 4장에서는.. ampldquo 사랑하는 자들아~ 영을 다 믿지 말고.. 오직 영들이 하나님께 속하였나 분별하라~ 많은 거짓 선지자가 세상에 나왔음이라~amprdquo 고 했습니다. 내 부모라도 영을 분별해야 합니다. 거짓 선지자는 부모 중에도 있을 수 있습니다. 효도와 공경이 무조건 선이 아니라는 말입니다.
▶ 적용질문 드립니다.
◎ 내게 날마다 어린 양.. ampldquo 같은~amprdquo 모습으로 다가오는 거짓 선지자는 무엇입니까..? 학벌.. 돈.. 외모.. 명예.. 자녀.. 이 중에 무엇입니까..? 부모 자식 간에.. 부부 간에라도 영을 분별하기 위해 적용해야 할 것은 무엇입니까.. ?
◉ 둘째.. 적그리스도를 경배하게 합니다.
12절에.. ampldquo 그가 먼저 나온 짐승의 모든 권세를 그 앞에서 행하고 땅과 땅에 사는 자들을 처음 짐승에게 경배하게 하니.. 곧~ 죽게 되었던 상처가 나은 자니라~amprdquo 고 합니다. 하나님 나라는 성부~ 성자~ 성령~ 하나님께서 다스리시며.. 참~ 선지자들이 하나님을 경배하지요. 그런데 사탄의 나라도 이런 흉내를 냅니다. 거짓 선지자가 적그리스도를 경배하게 합니다. 각종 거짓 철학과 이단 사상을 퍼뜨립니다. 하나님의 말씀으로부터 우리의 관심을 빼앗아 다른 곳에 집중하게 합니다. 이단들이 딱~ 그렇지요. 성경을 문자적으로 해석하면서 성경에는 나타나지 않는 새로운 계시가 있다고 확신합니다. 언제 전쟁이 나고.. 언제 종말이 온다하며.. 마치~ 세상의 시작과 종말을 다~ 아는 것처럼 이야기 합니다. 그뿐만 아니라~ 13절에 보니.. ampldquo 이 짐승이 사람들 앞에서 큰 이적을 행하고~amprdquo 14절에서는.. ampldquo 짐승 앞에서 이적을 행함으로 땅에 거하는 자들을 미혹한다~amprdquo 고 합니다. 사람들 앞에서든.. 짐승 앞에서든.. 하나님 앞에서가 아니면~ 하나님 보시기에 좋은 이적이 아닙니다. 무엇이든지~ ampldquo 하나님 보시기에 좋았더라~amprdquo 여야 하는데.. 우리는 그저~ ampldquo 내가 보기에 좋았더라~amprdquo 를 큰~ 이적으로 여깁니다. 하루아침에 병 낫기를 바라고 대학에 착~ 붙기를 바랍니다. 그러나 칼에 상하였다가 살아난 게 이적이 아닙니다. 칼에 상한 것을 받아들이는 게 진정한 이적입니다. 15절에.. ampldquo 그가 권세를 받아 그 짐승의 우상에게 생기를 주어 그 짐승의 우상으로 말하게 한다~amprdquo 라는 말씀도 마찬가집니다. 거짓 선지자가 성령님 흉내를 내면서 이상한 영에 운동으로 미혹합니다. 치유.. 신유.. 같은 기적이 일어나고.. 방언도 터지니까.. 하나님과 너무~ 비슷해 보입니다. 우리도 그르치 않습니까..? 자녀가 우상이고.. 돈이 우상이니까~ 거기에 자꾸~ 생기를 줍니다. 남처럼 살지 않으면 뒤쳐지고 소외 당할까봐~ 분별없이 남을 따르는 일이 얼마나 많은지 몰라요~. 결혼도 사업도 마찬가지에요. 거짓 배우자~ 거짓 동업자를 분별해야 합니다. 자기 뜻대로 맞춰주면.. 오~~ 나의 태양하다가도 조금만 수틀리면.. 너 죽고~ 나 죽자~ 하는 관계는 정상적인 관계가 아닙니다. 집착~ 이해타산~ 이것도 다~ 우상입니다.
▶ 여러분 어떠세요..?
◎ 내가 그토록 숭배하는 우상은 무엇입니까..? 그 우상에게 생기를 불어넣기 위해 날마다 애쓰고 있는 것은 무엇이죠..? 분별없는 수고로 말미암아 헛되고~ 헛되도다~가 된 사건은 무엇입니까..?
[ 묵상간증 ]
▷▷ ampldquo 짐승의 표 amprdquo 를 받아서 돈 우상에 사로잡혀 살아왔다는 한 집사님의 (( 큐티인 )) 묵상간증입니다.
돈 땜에 자주 다투시던 부모님을 보며 자란 저는.. 교회를 다니면서도 늘~ ampldquo 돈 많은 부자가 되게 해 주세요~amprdquo 라고 기복을 빌었답니다. 그러다 모태신앙인에 잘생기고 헬기 조종사로써 물질까지 넉넉한 남자를 만나 결혼을 했어요. 하나님이 큰~ 기적을 베풀어주셨다며 기뻐했지만.. 그 기쁨은 그리 오래 가지 않았어요. 남편은 저를 노예처럼 무시했고.. 시댁에서는 때마다 돈을 요구했어요. 그 이혼하고 싶었지만.. 어린 두 자녀를 생각하며 마음을 다 잡고 황혼 이혼을 꿈꾸며 버텼어요. 그러던 중.. 남편의 퇴직금에 무리한 대출까지 받아서 남동생에게 사업자금을 대주었다가 쫄딱~ 망하는 사건이 왔어요. 하나님이 저희 구원을 위해 돈 우상과 가족 우상을 여지없이 깨뜨리셨다는 것이 100% 인정 되었어요. 오늘 16절 17절 말씀처럼.. 짐승의 표를 받고 태어난 저를 그럼에도 택하여 주시고.. 십자가 사랑으로 안아주시니 기쁘고 감사할 따름입니다. 이제는 날마다 큐티하며 십자가 지혜의 말씀으로 제 속의 사탄의 권세와 거짓 선지자를 잘 분별하며 가겠습니다.
▷ 저의 적용은.. 재정을 관리하는 남편의 말을 귀 담아 듣겠습니다. 직장을 구하고 싶을 때마다 물질 우상에 미혹되지 않도록 기도하겠습니다.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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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 16절에서 18절까지를 보면.. 이마에 표가 나오고.. 육백육십육( 666 )이라는 숫자가 나옵니다. 계시록 당시 표는 주로 황제의 서신이나 공식문서에 사용되는 인장을 말합니다. 또한 노예에 신체에도 이 낙인을 찍어 표시했습니다. 로마로부터 절대 도망갈 수 없다는 족쇄에 표시였지요. 이 짐승의 표.. 역시나~ 짐승의 이름을 받는 것.. 짐승의 소유가 되는 것입니다. 육백육십육 ( 666 )이라는 숫자도 그래요. 어떤 분은 동네에서 버스를 탔는데.. 나중에 그 버스 번호가 666인 것을 알고서는 너무 놀라 급하게 버스에서 내렸다고 합니다. 666은 그런 숫자가 아니에요. 하나님을 대적하고 흉내 내면서 성도들을 미혹하는 모든 적그리스도의 이름을 상징합니다. 우리가 앞서 큐티했던.. 인 재앙~ 나팔 재앙~을 보아도 그렇지요. 여섯 번째 까지는 재앙이 내리다가 일곱 번째는 하나님 나라가 임합니다. 6은 세상이고 7은 하나님이에요. 용.. 적그리스도.. 거짓 선지자가 제아무리 하나님을 모방한다고 해도.. 삼위에 하나님의 수 777에는 결코 이르지 못한다는 것이죠. 이것을 분별해야 합니다. 사탄의 권세는 멀리 있지 않습니다. 바로~ 내 속에 있습니다. 내가 주님 때문에 섬기는 지.. 보상을 바라고 섬기는 지.. 날마다 헷갈립니다. 그러니 구원을 위한 지혜가 날마다 필요합니다. 하나님만이 상급이 되는 지혜가 필요합니다. 날마다 말씀 앞에서 이런 참 지혜를 구하며.. 사탄의 권세를 분별하는 여러분 되기를 소원합니다. 신천지는 이 요한계시록을 너~무나 문자적으로 정~말 이상하게 유혹해서 용같이 꾀는 것이에요. 이런 요한계시록이 오늘 내 삶에서 적용되는 정말 여전한 방식에 이 묵상이 되야 하는데.. 신천지들이~ 이것 듣고 좀~ 깨닫기를 간절히 소원합니다~!!!
기도드립니다.
성부~ 성자~ 성령의 하나님 아버지.. 내 속에~ 내 곁에~ 땅에서 올라온 또 다른 짐승 같은 거짓 선지자를 분별할 지혜를 가르쳐 주셔서 감사합니다 ~! 거짓 선지자는 어린 양 같은 모습으로 우리를 미혹해서 적그리스도를 경배하게 한다고 하는데.. 예수를 믿어도 학벌.. 돈.. 외모.. 명예와 같은 세상 권세.. 짐승의 모든 권세를 경배하는 것이 저마다 있습니다. 어트게든.. 이기고~ 또.. 이기려고 짐승의 생기를 받고 이마에 짐승의 표를 하고 사탄의 하수인 노릇을 합니다. 참으로 분별할 수 있도록 도와 주시옵소서~. 이단도 결국은 기복적인 믿음에 현혹되어 따라가는 것입니다. 주여~ 불쌍히 여겨 주시옵시고.. 살려 주시옵소서~. 사탄의 참소에 속아 넘어가지 않는 참 지혜와 총명을 얻기 원합니다. 또~ 배필도.. 동업자도.. 친구도.. 매~~사에 말씀으로 분별해서 택하기 원합니다. 사탄을 분별할 수 있도록 내 속의 세상 가치관이 다~~~ 물러갈 수 있도록 도와 주시옵소서~. 칼에 상하는 재앙에도 인내하며 믿음을 지키기 원합니다. 십자가 흔적만 남아서 한 영혼을 주님께 인도하는데 부족함이 없도록 주님~ 역사하여 주시옵소서~. 도와 주시옵소서~.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 드리옵나이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