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배와 설교, 찬양을 통해 말씀 앞에 섭니다.
말씀을 묵상하고 삶을 나누며 함께 성장합니다.
목장 공동체에서 삶을 나누고 말씀으로 세워집니다.
교회와 세상을 섬기며 복음의 사명을 이어갑니다.
우리들교회를 처음 찾은 분의 새로운 시작을 돕습니다.
우리들교회의 비전과 사람들, 채플 소식을 안내합니다.
211123 미지근한 교회 요한계시록3:14~22
라오디게아 교회의 사자에게 편지하라 아멘이시요 충성되고 참된 증인이시요 하나님의 창조의 근본이신 이가 이르시되 네가 말하기를 나는 부자라 부요하여 부족한 것이 없다 하나 네 곤한 것과 가련한 것과 가난한 것과 눈 먼 것과 벌거벗은 것을 알지 못하는도다 흰옷을 사서 입어 벌거벗은 수치를 보이지 않게 하고 안약을 사서 눈에 발라 네가 열심을 내서 회개하여 문 밖에 서서 두드리는 내 음성을 듣고 문을 열면 그와 더불어 먹고 내 보좌에 함께 앉게 하여 주신다고 합니다.
내 보좌에 함께 앉게 하신 영광
날마다 문밖에 서서 두드리며 음성을 들려 주신 주님 감사합니다. 내가 날마다 주님이 내 안에 들으와 함께 먹으며 영광의 보좌에 앉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내 안에 넘쳐나는 감격과 환희를 허락하시며 날마다 주님과 깊은 교제를 허락하시니 감사합니다. 부요하고 부족한 것이 없는 자로 사는 것을 사명이고 인생 목적으로 살아온 저에게 안약을 발라 눈을 뜨게하시고 하나님의 영광을 볼 수 있게 허락하심에 감사합니다. 오늘 본문의 라오디게아 교회는 불과 얼마전까지 저의 영적 상태였습니다. 그러나 말씀을 제대로 보고 그것이 어떤 것인지 알게 되니 이제는 영적눈이 열리고 날마다 내 입에서는 예수 그리스도만 나오는 감격을 경험하고 있습니다. 여건이 달라지거나 상황이 바뀐 것은 하나도 없지만 내 안에는 날마다 감사와 기쁨이 넘칩니다. 이제는 이 감격을 더 많은 사람에게 전하며 하나님을 알지 못하는 많은 사람에게 복음을 전하고 내가 누린 이 감격과 기쁨을 함께 누리도록 전하는 자의 사명을 잘 감당하겠습니다 먼저는 제가 더 정결하게 하옵소서. 내가 더 낮아지고. 더 섬기는 자가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날마다 우리 앞에서 문을 열기를 기다리고 계시는 예수님을 생각하며 믿지 않는 영혼을 위해 더 힘써 기도하게 하옵소서. 오늘도 내 문앞에서 기다리는 주님께 활짝 문을 열어 들어오시게 하는 기쁨을 주신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