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배와 설교, 찬양을 통해 말씀 앞에 섭니다.
말씀을 묵상하고 삶을 나누며 함께 성장합니다.
목장 공동체에서 삶을 나누고 말씀으로 세워집니다.
교회와 세상을 섬기며 복음의 사명을 이어갑니다.
우리들교회를 처음 찾은 분의 새로운 시작을 돕습니다.
우리들교회의 비전과 사람들, 채플 소식을 안내합니다.
[ 2021 ]
◈ 매일큐티 11월 1일 월요일 ◈
◉ 즐겁게 받으리라 ( 에스겔 43:13-27 )
▷ 제단의 크기와 모양
13. 제단의 크기는 이러하니라 한 자는 팔꿈치에서부터 손가락에 이르고 한 손바닥 넓이가 더한 것이라 제단 밑받침의 높이는 한 척이요 그 사방 가장자리의 너비는 한 척이며 그 가로 둘린 턱의 너비는 한 뼘이니 이는 제단 밑받침이요
14. 이 땅에 닿은 밑받침 면에서 아래층의 높이는 두 척이요 그 가장자리의 너비는 한 척이며 이 아래층 면에서 이 층의 높이는 네 척이요 그 가장자리의 너비는 한 척이며
15. 그 번제단 위층의 높이는 네 척이며 그 번제하는 바닥에서 솟은 뿔이 넷이며
16. 그 번제하는 바닥의 길이는 열두 척이요 너비도 열두 척이니 네모 반듯하고
17. 그 아래층의 길이는 열네 척이요 너비는 열네 척이니 네모 반듯하고 그 밑받침에 둘린 턱의 너비는 반 척이며 그 가장자리의 너비는 한 척이니라 그 층계는 동쪽을 향하게 할지니라
▷ 제단을 정결하게
18. 그가 내게 이르시되 인자야 주 여호와께서 이같이 말씀하셨느니라 이 제단을 만드는 날에 그 위에 번제를 드리며 피를 뿌리는 규례는 이러하니라
19. 주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나를 가까이 하여 내게 수종드는 사독의 자손 레위 사람 제사장에게 너는 어린 수송아지 한 마리를 주어 속죄제물을 삼되
20. 네가 그 피를 가져다가 제단의 네 뿔과 아래층 네 모퉁이와 사방 가장자리에 발라 속죄하여 제단을 정결하게 하고
21. 그 속죄제물의 수송아지를 가져다가 성전의 정한 처소 곧 성소 밖에서 불사를지며
22. 다음 날에는 흠 없는 숫염소 한 마리를 속죄제물로 삼아 드려서 그 제단을 정결하게 하기를 수송아지로 정결하게 함과 같이 하고
▷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23. 정결하게 하기를 마친 후에는 흠 없는 수송아지 한 마리와 떼 가운데에서 흠 없는 숫양 한 마리를 드리되
24. 나 여호와 앞에 받들어다가 제사장은 그 위에 소금을 쳐서 나 여호와께 번제로 드릴 것이며
25. 칠 일 동안은 매일 염소 한 마리를 갖추어 속죄제물을 삼고 또 어린 수송아지 한 마리와 떼 가운데에서 숫양 한 마리를 흠 없는 것으로 갖출 것이며
26. 이같이 칠 일 동안 제단을 위하여 속죄제를 드려 정결하게 하며 드릴 것이요
27. 이 모든 날이 찬 후 제팔일과 그 다음에는 제사장이 제단 위에서 너희 번제와 감사제를 드릴 것이라 그리하면 내가 너희를 즐겁게 받으리라 주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 김양재 목사님 매일큐티노트 ▣
날마다 큐티하는 여자 김양재 목사입니다. 오늘 (( 큐티인 )) 말씀은 에스겔 43장 13절에서 27절까집니다. 하나님 아버지.. 모든 법도와 그 모든 규례를 잘 지켜 행함으로 하나님이 즐겁게 받으시는 저희가 되기 원합니다. 말씀해 주시옵소서~. 듣겠습니다.
▶▶ 하나님이 즐겁게 받으시는 내가 되려면..
◉ 첫째.. 날마다 큐티하며 말씀을 알고 지켜 행해야 합니다. 그리고 그 목전에 그것을 써서 사람들이 말씀을 알게 하고.. 그 말씀을 지켜 행하도록 인도해야 합니다.
오늘 13절에.. ampldquo 제단에 크기는 이러하니~amprdquo 라고 하는데.. 어제 43장이 시작되며 어떤 일이 있었죠..? 하나님의 영에 이끌리어 새 성전에 동쪽을 향한 문에 이른 에스겔은 여호와의 영광이 성전에 가득한 것을 보게 되지요. 그리고 하나님은 어떤 사람을 통해 에스겔에게.. ampldquo 이제는 내가 그들 가운데 영원히 살리라~amprdquo 고 약속해 주시지요. 제가 에스겔서를 큐티하며 계속 나눈 것처럼.. 하나님은 제 인생에 중요한 때마다 저를 에스겔서 말씀으로 인도하셨어요. 2003년 6월.. 우리들 교회 창립예배를 드릴 때도 마찬가지였습니다. 그날 아침.. 큐티 본문이.. 바로~ 에스겔서 43장 말씀이었어요. 이 본문은.. ampldquo 영원히 무너지지 않는 천국 성전을 세워주시겠다~amprdquo는 하나님의 약속인데.. 이 본문을 묵상할 때.. 우리를 교회가 세워진 것은.. 결코~ 우연이 아닌 것 같아요. 그래서 어제 함께 나누지 못했던.. 1절에서 12절까지 말씀을 잠시.. 나눌까~ 합니다. 어제 2절에.. ampldquo 이스라엘 하나님의 영광이 동쪽에서부터 오는데.. 하나님의 음성이 많은 물소리 같고.. 땅은 그 영광으로 말미암아 빛난다~amprdquo 고 하셨는데.. 꼭~ 우리들 교회가 동쪽에서 하나님의 영광이 들어오는 교회라고 말씀해 주시는 것 같았어요. 신기하게도 우리들 교회 휘문 성전에서 주로 쓰는 후문도 동문이요~ 교회 창립예배 당일 아침부터 비가 주룩~ 주룩~ 내렸던 것도 그랬습니다. 문자 그대로 많은 물소리가 들렸지요. 예배가 끝난 후에는 비가 그치고 비에 씻긴 땅이 그야말로 빛이 났습니다. 그리고 어제 10절에.. ampldquo 이 성전을 이스라엘 족속에게 보여서 그들이 자기의 죄악을 부끄러워하고 그 형상을 측량하게 하라~amprdquo 고 하신 것처럼.. 우리들 교회는 내 죄를 부끄러워하며~ 회개하고 스스로 측량하며.. 그 죄의 형상들을 고백하는 공동체가 되었습니다. 성도들이 각자 버리지 못한 음란과 죽은 왕들의 시체 같은 죄를 서로 고백하며 회개하였습니다. 그러자 그것을 보고 들은 이 땅의 성도들이 자신의 죄악을 부끄러워하는 역사가 일어나기 시작했습니다. 다시 한 번 에스겔서를 요즘 묵상하면서.. 어~ 이번에는 제가 이제.. 미주 지역을 순회하고 왔는데.. 정말~ 강에서 바다로 나가는 역사가 일어나기 시작한다는 것을 이제.. 눈으로 목도하고 왔습니다. 11절에.. ampldquo 또~ 그 모든 규례와 그 모든 법도와 그 모든 율례를 알게 하고.. 그 목전에 그것을 써서 그들로 그 모든 법도와 그 모든 규례를 지켜 행하게 하라~amprdquo 고 명령하셨는데.. 우리들 교회야말로 날마다 큐티하며 모든 규례와 법도와 율례를 알게 하는 교회가~~ 이제.. 된 것이.. 우리 성도님들이 이 모든 것들을 증거하면서 자신의 부끄러움을 법도를 통해서 드러내기 때문에.. 에~ 정말 그런.. 아.. 교회가 되었다고 생각이 되요. 하나님이 즐겁게 받으시는 교회가 된 것이 아닌가~? 합니다.
▶ 여러분 어떠세요..?
◎ 날마다 큐티하며 그 모든 법도와 그 모든 규례를 지켜 행하고 있습니까..? 그 모든 규례와 그 모든 법도와 그 모든 율례를 알게 하고.. 그 목전에 그것을 써서 그 모든 말씀을 지켜 행하게 해야 할 그들은 누구입니까..?
◉ 둘째.. 오직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께 의지해서 하나님께로 나아가야 합니다.
그런데 어제 12절에서.. ampldquo 성전에 법은 이러하니라~amprdquo 하셨던 하나님은 왜~ 오늘 13절에 보듯이 제단을 가장 먼저 언급하시고.. 제단의 크기와 모양.. 안치하는 방향.. 하나~하나~까지 규정해 주셨을까요..? 제단이 무엇입니까..? 창세기 8장 20절에 보면.. ampldquo 노아가 여호와께 제단을 쌓고.. 모든 정결한 짐승과 모든 정결한 새 중에서 제물을 취하여 번제로 제단에 드렸다~amprdquo 고 하였지요. 성전이 없던 시대에 제단은 성전 그 자체였습니다. 그만큼 제단이 중요하다는 것이지요. 그리고 18절 이후부터는.. 제단 위에서 드리는 번제와 감사제의 규례와 법도와 율례를 세세히 언급하십니다. 그런데 18절에.. ampldquo 이 제단을 만드는 날에 그 위에 번제를 드리며 피를 뿌리는 규례는 이러하니라~amprdquo 고 하십니다. 하나님은 왜~ 이 규례를 피를 뿌리는 규례라고 하셨을까요..? 레위기 17장 11절에.. ampldquo 육체의 생명은 피에 있음이라~amprdquo 고 하였지요. ampldquo 내가 이 피를 너희에게 주어 제단에 뿌려 너희의 생명을 위하여 속죄하게 하였나니.. 생명이 피에 있으므로 피가 죄를 속하느니라~amprdquo 고 하였습니다. 속죄와 정결한 제사를 위해서는 피 흘림의 희생이 필수입니다. 제물에 피를 제단 사방에 뿌리고 가죽을 벗기고 각을 뜨고 불살라야 했습니다. 그러나 히브리서 7장 27절에.. ampldquo 백성의 죄를 위하여 날마다 제사 드리는 것과 같이 할 필요가 없으니라~amprdquo 고 하였습니다. 왜죠~? ampldquo 이는 그가 우리 예수님이 단번에 자기를 드려 이루셨음이라~amprdquo 고 하였지요. 예수 그리스도가 우리 죄를 위하여 대신 채찍질 당하시고.. 피 흘리시고.. 십자가에 못 박혀서 온전한 희생 제물로 드려진 후로.. 우리는 더 이상 짐승의 피를 흘려가며 제사를 드리지 않아도 되었습니다. 그러나 이것으로 끝이 아닙니다. 23절에.. ampldquo 정결하게 하기를 마친 후에는 흠 없는 수송아지 한 마리와 떼 가운데서 흠 없는 숫양 한 마리를 드리되~amprdquo 라고 해요. 수송아지든.. 숫양이든.. 흠 없는 짐승이 어디 있겠습니까..? 그러므로 이 명령은 반드시~ 흠 없는 제물을 바치라는 것이 아닙니다. 장차 오실 예수 그리스도야말로 흠 없는 분이니.. 앞으로는 그 분을 통해 모든 제사를 드리라는 것입니다.
▶ 적용질문 드립니다.
◎ 내 가족.. 내 이웃의 번제를 위해 희생해야 할 것은 무엇입니까..? 피 흘림의 희생은커녕~ 날마다 상처를 입히며.. 피를 흘리게 하고 있지는 않습니까..?
[ 묵상간증 ]
▷▷ 번제에 앞서~ 속죄제부터 드리기 원한다는 한 집사님의 (( 큐티인 )) 묵상간증입니다.
( 번제에 앞서야 할 나의 속죄제 )
모태신앙인인 저는 장로와 권사이신 부모님을 따라 열심히 교회를 다녔어요. 확실한 신앙 고백이 없으니.. 부르심을 들어도~ ampldquo 하나님~ 가만히 계세요~ 제가 성공해서 하나님께 영광 돌릴께요~amprdquo 하며.. 불순종을 일삼았어요. 죄의식이 없기에~ 아내 몰래.. 안마 시술소에 다니고.. 술과 담배를 하고 돈과 음식을 탐하면서도.. ampldquo 이런 건 내 신앙의 인격과 상관없다~amprdquo 라고 생각했지요. 그러다 집안에서 아내와 갈등을 겪고.. 사회에서는 좌절과 왕따를 겪으며.. 하나님의 영광이 떠난 것 같은 시간을 보내기도 했어요. 그런 과정 가운데.. 하나님의 영에 이끌리어 저의 성전을 돌아보고 회개하였지만.. 아직도 저는 여전합니다. ampldquo 투기가 아니고~ 장기 투자니까.. 괜찮아~amprdquo 하며.. 주식 투자를 하고.. 매사~ ampldquo 이제 이정도면 되었지~amprdquo 하며 합리화를 합니다. 오늘 26절에.. ampldquo 7일 동안 제단을 위하여 속죄제를 드려.. 정결하게 하며 드리라~amprdquo 고 하시는데.. 정결함을 이루는 날까지 내 생각과 내 열심을 내려놓고 돈과 세상 인정을 쫓아다니는 저의 죄를 계속~ 씻기 원합니다. 그리하므로 하나님께서 즐겁게 받으시는 제가 되기를 소원해요.
▷ 저의 적용은.. 이미 정리한 주식들의 주가를 다시는 확인해 보지 않겠습니다. TV 영화 채널을 이리~ 저리~ 돌리는 일을 멈추겠습니다.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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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나님이 즐겁게 받으시는 내가 되려면.. 첫째~ 날마다 큐티하며 말씀을 알고 지켜 행해야 합니다. 그 목전에 그것을 써서 사람들이 말씀을 알게 하고.. 그 말씀을 지켜 행하도록 인도해야 합니다. 그리고 오직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께 의지해서 하나님께로 나아가야 합니다. 그런데 오늘 24절에.. ampldquo 제사장은 그 위에 소금을 쳐서 나 여호와께 번제로 드릴 것이며~amprdquo 라고 해요. 민수기 18장 19절에 보면.. ampldquo 하나님은 아론 제사장에게 모든 성물은 내가 영구한 몫의 음식으로 너와 네 자녀에게 주겠다~amprdquo 하시며.. 영원한 소금 언약을 주시지요. 역대하 13장 5절에서는.. ampldquo 이스라엘 나라를 영원히 다윗과 그의 자손에게 주신 것을 소금 언약이라~amprdquo 고 하셨어요. 이 소금 언약의 공통점이 무엇입니까..? 영원함입니다. 결코~ 변치 않는다는 것이죠. 하나님이 즐겁게 받으시는 내가 되려면.. 내 모든 것도 변치 말아야 합니다. 물질이고~ 시간이고~ 하나님께 드리기로 한번~ 맹세한 언약은 천국 가는 그날까지~ 영원히 변치 말고.. 지켜야 합니다~.
기도드립니다.
언약의 아부지 하나님~ 제 인생에 중요한 때마다 에스겔서 말씀으로 인도해 주시고.. 특별히 2003년 6월 15일에 우리들 교회 창립예배 때.. 영원히 무너지지 않는 천국 성전을 세워주시겠다~ 약속하신 에스겔서 43장 말씀을 오늘도 보게 해 주시니 감사합니다. 하나님이 즐겁게 받으시는 내가 되려면.. 날마다 큐티하며 말씀을 알고 지켜 행하고.. 그 목전에 그것을 써서 사람들이 말씀을 알게 하고.. 그 말씀을 지켜 행하도록 인도해야 한다고 하시는데.. 이 날.. 이 시간까지.. 저와 우리들 교회가 이 말씀을 잘~ 지켜 행했는지.. 잘~ 모르겠습니다.. 그러나~ 우리가 최선을 다해서 온 것도 주님 아시오니~ 이제.. 강에서 바다로 나아가며 사람들이 더욱 더~ 자기의 죄를 부끄러워하게 할 수 있는 교회가 되기를 소원해요. 주님 다시 오시는 그 날까지.. 소금처럼 영원히 변치 않고~ 사람들이 말씀을 알게 하고.. 그 말씀을 지켜 행하도록 인도하는데.. 부족함이 없도록 함께 해 주시옵소서~. 날마다 말씀으로 내 죄를 잘 씻고 정결을 이루고.. 더욱~ 예수 그리스도께 의지해서 하나님이 즐겁게 받으시는 저와 우리 모두가 되기 원합니다. 도와 주시옵소서~.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 드리옵나이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