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배와 설교, 찬양을 통해 말씀 앞에 섭니다.
말씀을 묵상하고 삶을 나누며 함께 성장합니다.
목장 공동체에서 삶을 나누고 말씀으로 세워집니다.
교회와 세상을 섬기며 복음의 사명을 이어갑니다.
우리들교회를 처음 찾은 분의 새로운 시작을 돕습니다.
우리들교회의 비전과 사람들, 채플 소식을 안내합니다.
[ 2021 ]
◈ 매일큐티 10월 27일 수요일 ◈
◉ 이상 중에 보이신 성읍 ( 에스겔 40:1-23 )
▷ 본 것을 다 전할지어다
1. 우리가 사로잡힌 지 스물다섯째 해, 성이 함락된 후 열넷째 해 첫째 달 열째 날에 곧 그 날에 여호와의 권능이 내게 임하여 나를 데리고 이스라엘 땅으로 가시되
2. 하나님의 이상 중에 나를 데리고 이스라엘 땅에 이르러 나를 매우 높은 산 위에 내려놓으시는데 거기에서 남으로 향하여 성읍 형상 같은 것이 있더라
3. 나를 데리시고 거기에 이르시니 모양이 놋 같이 빛난 사람 하나가 손에 삼줄과 측량하는 장대를 가지고 문에 서 있더니
4. 그 사람이 내게 이르되 인자야 내가 네게 보이는 그것을 눈으로 보고 귀로 들으며 네 마음으로 생각할지어다 내가 이것을 네게 보이려고 이리로 데리고 왔나니 너는 본 것을 다 이스라엘 족속에게 전할지어다 하더라
▷ 담과 동문
5. 내가 본즉 집 바깥 사방으로 담이 있더라 그 사람의 손에 측량하는 장대를 잡았는데 그 길이가 팔꿈치에서 손가락에 이르고 한 손바닥 너비가 더한 자로 여섯 척이라 그 담을 측량하니 두께가 한 장대요 높이도 한 장대며
6. 그가 동쪽을 향한 문에 이르러 층계에 올라 그 문의 통로를 측량하니 길이가 한 장대요 그 문 안쪽 통로의 길이도 한 장대며
7. 그 문간에 문지기 방들이 있는데 각기 길이가 한 장대요 너비가 한 장대요 각방 사이 벽이 다섯 척이며 안쪽 문 통로의 길이가 한 장대요 그 앞에 현관이 있고 그 앞에 안 문이 있으며
8. 그가 또 안 문의 현관을 측량하니 한 장대며
9. 안 문의 현관을 또 측량하니 여덟 척이요 그 문 벽은 두 척이라 그 문의 현관이 안으로 향하였으며
10. 그 동문간의 문지기 방은 왼쪽에 셋이 있고 오른쪽에 셋이 있으니 그 셋이 각각 같은 크기요 그 좌우편 벽도 다 같은 크기며
11. 또 그 문 통로를 측량하니 너비가 열 척이요 길이가 열세 척이며
12. 방 앞에 간막이 벽이 있는데 이쪽 간막이 벽도 한 척이요 저쪽 간막이 벽도 한 척이며 그 방은 이쪽도 여섯 척이요 저쪽도 여섯 척이며
13. 그가 그 문간을 측량하니 이 방 지붕 가에서 저 방 지붕 가까지 너비가 스물다섯 척인데 방문은 서로 반대되었으며
14. 그가 또 현관을 측량하니 너비가 스무 척이요 현관 사방에 뜰이 있으며
15. 바깥 문 통로에서부터 안 문 현관 앞까지 쉰 척이며
16. 문지기 방에는 각각 닫힌 창이 있고 문 안 좌우편에 있는 벽 사이에도 창이 있고 그 현관도 그러하고 그 창은 안 좌우편으로 벌여 있으며 각 문 벽 위에는 종려나무를 새겼더라
▷ 바깥뜰과 북문
17. 그가 나를 데리고 바깥뜰에 들어가니 뜰 삼면에 박석 깔린 땅이 있고 그 박석 깔린 땅 위에 여러 방이 있는데 모두 서른이며
18. 그 박석 깔린 땅의 위치는 각 문간의 좌우편인데 그 너비가 문간 길이와 같으니 이는 아래 박석 땅이며
19. 그가 아래 문간 앞에서부터 안뜰 바깥 문간 앞까지 측량하니 그 너비가 백 척이며 동쪽과 북쪽이 같더라
20. 그가 바깥뜰 북쪽을 향한 문간의 길이와 너비를 측량하니
21. 길이는 쉰 척이요 너비는 스물다섯 척이며 문지기 방이 이쪽에도 셋이요 저쪽에도 셋이요 그 벽과 그 현관도 먼저 측량한 문간과 같으며
22. 그 창과 현관의 길이와 너비와 종려나무가 다 동쪽을 향한 문간과 같으며 그 문간으로 올라가는 일곱 층계가 있고 그 안에 현관이 있으며
23. 안뜰에도 북쪽 문간과 동쪽 문간과 마주 대한 문간들이 있는데 그가 이 문간에서 맞은쪽 문간까지 측량하니 백 척이더라
▣ 김양재 목사님 매일큐티노트 ▣
날마다 큐티하는 여자 김양재 목사입니다. 오늘 (( 큐티인 )) 말씀은 에스겔 40장 1절에서 23절까집니다. 하나님 아버지.. 오늘 에스겔이 사로잡힌 지 스물다섯째 해에 예루살렘 성이 함락된 후 14년 만에 여호와의 권능이 에스겔에게 다시 임하시고 하나님의 이상 중에 에스겔을 이스라엘 땅으로 데려가십니다. 그리고 다시 세워주실 새 성읍을 미리 보여주십니다. 세상에 사로잡혀 사느라.. 무너진 것 많은 저희에게도 이런 은혜가 임하면.. 참~ 좋겠습니다. 믿음이 회복되기 원합니다. 말씀해 주시옵소서~. 듣겠습니다.
▶▶ 믿음이 회복되려면..
◉ 첫째.. 날마다 큐티하며 말씀의 인도함을 잘 받아야 합니다.
오늘 1절에.. ampldquo 우리가 사로잡힌 지.. 스물다섯째 해.. 성이 함락된 후.. 열넷째 해 첫째 달 열째 날에.. 곧~ 그날에 여호와의 권능이 임하셨다~amprdquo 고 합니다. 내가 사로잡혀 있어도 그렇습니다. 영이 다시 세워지려면.. 내 견고했던 성이 함락되고.. 그러고도 그만큼의 시간이 걸린다는 것입니다. 성경이 이토록 시간이 자세하게 언급되는 이유도 그렇습니다. 하나님은 우리가 겪는 고통에 연월일시를 아주 잘 알고 계십니다. 나는 알 수 없지만.. 하나님은 내 상태를 너무도 잘 아십니다. 그런데 오늘은 놋같이 빛나는 사람 하나가.. 에스겔에게 성읍 형상 같은 것을 보여줍니다. 사실 시기적으로 보면.. 이때는 바벨론 포로 생활이 언제 끝날지도 모르는 여전히 암담한 때이죠. 그런데 그 가운데에서도 훈련을 잘 받고 있었더니.. 에스겔에게 하나님의 이상이 보입니다. 달라진 것이 있다면.. 1장 1절에.. 그발 강가가 매우 높은 산 위로 바뀌었습니다. 더 높고~ 힘든 곳입니다. 내가 아무리 고통 가운데 있어도 그렇습니다. 하나님의 이상이 보이고 말씀이 깨달아지는 것이 축복입니다. 그러므로 넘어져도 절망하지 말고 하나님이 이끄시는 손을 잡고 거룩을 향해 걸어가야 합니다. 그 걸음은 내가 걷는 것이 아닙니다. 내 발로.. 능히 오를 수 있는 높은 산이 아닙니다. 나를 데리고 단계마다 이르게 하시는 분은 하나님이십니다. 내 인생의 성전을 짓는 것도.. 교회 성전을 짓는 것도 그렇습니다. 모두 말씀으로 이끄시기에~ 우리는 끝까지 말씀의 인도를 잘 받고 가야 합니다. 그런데 오늘 하나님이 에스겔을 이 높은 산까지 데리고 오셔서 이상 중에 이 성읍을 보여주신 이유가 무엇이죠..? ampldquo 너는 본 것을 다~ 이스라엘 족속에게 전할지어다~amprdquo입니다. 하나님이 우리를 높은 산으로 이끄시고.. 하나님의 거룩한 성전을 보여주시는 목적은.. 그 성전의 주인이신 하나님을 온 천하게 전하는데 있습니다. 선교는..? 복음을 전하는 사명을 잊지 말아야 합니다. 저도 19년 전.. 우리들 교회 설립을 준비하고 있을 때.. 오늘 본문을 묵상하게 되었습니다. 때마침 이 말씀을 마주하게 되니까.. ampldquo 우리들 교회를 향한 하나님의 뜻이 얼마나 대단한 가~! amprdquo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감사한 마음과 두려운 마음이 교차하면서.. 이 또한 큰~ 격려가 되었지요. 그리고 이날 이때까지.. 주님 다시 오실 그날까지.. 이르케 강으로~ 바다로~ 나아가며 하나님을 전하고 있는 것입니다.
▶ 여러분은 어떠세요..?
◎ 지금 무엇에 얼마 동안이나 사로잡혀 있습니까..? 그 고난의 때에 하나님이 보여주신 에스겔 성전 같은 은혜는 무엇입니까..? 그 은혜의 간증을 믿지 않는 내 가족.. 내 이웃에게 잘~ 전하고 있습니까..?
◉ 둘째.. 날마다 큐티하며 끊임없이 내 믿음을 측량해야 합니다.
5절 이후를 보니.. 에스겔은 손에 삼줄과 측량하는 장대를 가진 놋 같이 빛난 사람이 인도하는 데로 성전 모습을 하나 하나 보게 됩니다. 5절에.. ampldquo 집 밖과 사방으로 담이 있고.. 그 담을 측량하니 두께가 한 장대요~ 높이도 한 장대나 된다~amprdquo 고 합니다. 세상과 구별된 확실한 보호막입니다. 우리도 말씀에 순종하면.. 이처럼 하나님의 보호를 더~ 확실하게 받게 됩니다. 그런데 6절에 보니.. ampldquo 그가 동쪽을 향한 문에 이르러~amprdquo 라고 해요. 지난 11장 1절에서.. 예루살렘 성전이 우상으로 가득해지고.. 하나님의 영광이 떠난 곳이 동향한 문이었죠. 하나님의 영광이 떠났던 동향한 문으로 하나님의 영광이 돌아옵니다. 새 예루살렘 성전이 아무리 화려할지라도.. 하나님의 영광이 없으면.. 유령 성전에 불과할진데.. 동쪽을 향한 문으로 떠났던 하나님의 영광이 돌아온다고 약속해 주신 것입니다. 또한~ 16절까지를 보니.. 성전 안에 문들과 통로.. 현관과 방.. 방문과 창들에 이르기까지 하나~하나~ 측량한 길이를 너무도 세밀히 보여줍니다. 그리고 17절에 이런 측량을 다~ 마친 후에야.. 에스겔도 겨우 성전 바깥뜰을 밟습니다. 그런데 19절에.. ampldquo 바깥뜰 아래 문간 앞에서부터 안뜰 바깥 문간 앞까지 측량하니.. 그 너비가 백 척이라~amprdquo 고 해요. 성전 바깥뜰을 겨우 밟았는데.. 또~ 안뜰 바깥 문까지 백 척 길을 가야 합니다. 성소에 이르려면.. 그만큼 머나먼 길을 가야 한다는 것이지요. 이처럼 구원의 여정은 끝이 없습니다. 높은 담에서.. 깊은 문.. 넓은 뜰에 이르기까지.. 이 거룩한 성전에 이르려면 날~~마다 큐티하며 끊임없이 내 믿음을 측량하고 내 죄를 측량해야 합니다.
▶ 여러분도 한번 적용해 보세요.
◎ 내 안에 성전은 얼마나 세상과 구별되어 있습니까..? 이 거룩한 성전을 잘 지키기 위해.. 씻고~ 끊고~ 돌이켜야 할 죄와 중독은 무엇입니까..?
[ 묵상간증 ]
▷▷ 실직과 물질 고난 가운데에서도 ampldquo 약속대로 세워가시는 성전 amprdquo 을 보기 원한다는 한 집사님의 (( 큐티인 )) 묵상간증입니다.
저는 주일에 교회를 빠지지 않고 다니면서도 주중에는 고객을 접대하느라~ 음주 가무를 즐겼어요. 아내와 갈등이 많았지만.. ampldquo 이게 다~ 가정을 위한 거야~amprdquo 라고 둘러댔어요. 그러다가 해외로 발령이 났는데.. 그곳에서도 좋은 대우를 받고 매출도 늘어나니.. 교만이 하늘을 찔렀어요. 그런데 갑작스레 찾아온 경기악화로 적자가 크~게 발생에 본사로부터 복귀 명령을 받았어요. 그리고는 팀원이 한 명도 없는 한직으로 좌천되었답니다. 그른데 이 무렵 해외에 있을 때.. 한 집사님이 추천해주신 교회에 다니게 되었어요. 그리고 그곳에서 말씀으로 양육을 받으며.. 비로소~ 저의 죄도 보게 되었습니다. 그러나 결국 직장에서 희망퇴직을 권고 받았죠. 이직을 했지만.. 그곳에서도 상사와의 갈등과 경영악화로 해고당하고 말았어요. 노후준비도 전혀~ 안 됐는데.. 코로나 19로 실직의 시간이 길어지고 있어요. 물질에 대한 두려움이 몰려옵니다. 그런데 오늘 하나님이 사로잡힌 에스겔에게 새롭게 세우신 성전을 보여주시는 말씀을 보면서 저의 성전도 회복해 주실 것이 믿어집니다. 고난을 통해 제 교만을 보게 하시고.. 믿지 않는 가족에게 복음 전할 마음을 주신 주께.. 감사드립니다.
▷ 저의 적용은.. 매일 30분씩 소그룹 지체들을 위해 기도하겠습니다. 믿지 않는 남동생에게 일주일에 한 번 이상 안부를 물으며 복음을 전하겠습니다.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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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믿음이 회복되려면.. 무엇보다 날마다 큐티하며 하나님이 이끄시는 대로 나아가야 합니다. 높은 담.. 깊은 문에 보호 아래.. 세상과 확연히 구별된 삶을 살아야 합니다. 그른데 여러분.. 하나님은 오늘 왜~ 이토록 세밀히 새 성읍의 규모를 보여주셨을까요..? 우리가 거룩을 향해 나아갈 때도 그렇습니다. 끊임없는 측량이 요구됩니다. 거룩을 향해 가는 것이 그래서 너무도 어렵고 힘들지만.. 오늘 주님이 인도해 주신다고 하셨지요. 저 역시나.. 때마침 우리들 교회를 세우기 직전에.. 이 말씀을 주시는 것에는 특별한 뜻이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오늘 에스겔이 본~ 새 성전처럼 세상과 구별되는 교회가 세워지기를 간절히 기도했습니다. 제 모습부터 말씀의 거울에 비추어 거룩하지 못한 부분을 회개하고 준비하는 손길.. 하나~ 하나~ 조심.. 조심.. 말씀의 인도를 받았습니다. 오늘날 우리들 교회가 이르케 하나님의 보호를 받으며.. 은혜 넘치는 교회가 될 수 있었던 것은.. 오직~ 날마다 큐티하며 말씀에 순종하고.. 말씀대로 적용했기 때문이라~ 여겨집니다.
기도드립니다.
권능의 하나님 아버지.. 오늘 에스겔을 데리고~ 하나님의 이상 중에 거룩한 성전을 보여주시니.. 감사합니다. 내 안에 성전을 잘~ 지키지 못해서 성전은 무너지고.. 세상에 사로잡혀있는 저희를 불쌍히 여겨 주시옵소서~. 여호와의 권능이 저희에게도 임하셔서 거룩한 성전을 보여주시기 원합니다. 그리고 ampldquo 너는 본 것을 이스라엘 족속에게 전할지어다~amprdquo 하신 명령에 순종하여 거룩한 성전의 모습을 온 천하에 잘 전하기 원합니다. 하나님이 이끄시는 대로 나아가고.. 높은 담~ 깊은 문에 보호 아래.. 세상과 확연히 구별된 삶을 살아갈 수 있도록 인도해 주시옵소서~. 특별히~ 제가 우리들 교회 설립을 준비하던 때에.. 이~ 에스겔 40장부터의 말씀을 주신 은혜가 오늘 따라 더욱~ 크게 느껴집니다. 교회를 세워주신 후에도 에스겔 새 성전처럼.. 세상과 구별되게 지켜주시니 감사합니다. 주님 다시 오실 그날까지.. 이르케 강으로~ 바다로~ 나아가며.. 하나님의 말씀을 전하게 해 주시니.. 또한~ 감사합니다. 여호와의 권능이 임하셔서.. 항상~ 저희를 데리고 다니시며.. 동행해 주시옵소서~. 지켜 주시고~ 살펴 주시고~ 보호해 주시옵소서~.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 드리옵나이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