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배와 설교, 찬양을 통해 말씀 앞에 섭니다.
말씀을 묵상하고 삶을 나누며 함께 성장합니다.
목장 공동체에서 삶을 나누고 말씀으로 세워집니다.
교회와 세상을 섬기며 복음의 사명을 이어갑니다.
우리들교회를 처음 찾은 분의 새로운 시작을 돕습니다.
우리들교회의 비전과 사람들, 채플 소식을 안내합니다.
그러니 저를 우러러 보는 사람들도 생기고 대단하다고 박수 쳐주는 사람들이 생겼지만 하나님이 하신 일의 영광을 제가 훔친 것 밖에 되지 않음을 잊지 않고 프로젝트를 진행하는 일부 담당자들이 제가 벌린 일에 대해서 힘들어하고 일이 벅차며 진행하는데 문제가 많다는 의견들을 보냈습니다. 그런 경고의 의견을 무시하고 어떻게 하면 더 많은 프로젝트를 하나라도 더 할 수 있을까 고민하며 회개를 하지 못하니 오늘은 참다 참다 한 담당자가 저로 인해 구축을 담당하는 직원들이 고통스러워 하고 힘들어한다는 것을 스가랴가 백성앞에 말하듯이 저에게 전했습니다. 담당자의 말에 표면적으로는 이해하고 나로 인해 수고한다는 말로 공감하고 위안을 주는 척 했지만 제 마음에는 이미 여호와의 전 뜰 안에서 스가랴를 돌로 쳤듯이 한 번이 아닌 여러 번 그 담당자를 돌로 쳐 죽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