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배와 설교, 찬양을 통해 말씀 앞에 섭니다.
말씀을 묵상하고 삶을 나누며 함께 성장합니다.
목장 공동체에서 삶을 나누고 말씀으로 세워집니다.
교회와 세상을 섬기며 복음의 사명을 이어갑니다.
우리들교회를 처음 찾은 분의 새로운 시작을 돕습니다.
우리들교회의 비전과 사람들, 채플 소식을 안내합니다.
210306 선한 목자 요10:1~21
선한 목자되신 우리주~ 항상 인도하시고 푸른 풀밭 좋은 곳에서 우리 먹여주소서
양의 문이되신 예수여~ 우리영접하시고 길을 잃은 양의 무리를 항상 인도하소서
흠이 많고 약한 우리를~ 용납하여 주시고 주의 넓고 크신 은혜로 자유 얻게하셨네
일찍 주의 뜻을 따라서~ 살아가게 하시고 주의 크신 사랑 베푸사 따라 가게하소서
선한 목자 구세주여 항상 인도하소서, 기도 들어주소서, 지금 나아갑니다, 항상 인도하소서
오늘 본문 말씀의 나의 고백을 너무나 잘 표현한 찬송가입니다.
일찍이 내가 세상에서 방황하며 주님을 부인하고 외면하고 있을 때나를 예수님의 잃어버린 한 마리의 양 처럼느끼게 해 주신 한 사람을 보내주셔서 다시 하나님께 나아 오도록 인도하심에 감사합니다. 눈이 멀어 앞을 볼 수 없는 나에게 평생 예수님의 음성을 들을 수 있는 교회 공동체에 머물게 하시며 어린 아이와 같은 모습으로 살아갈 때도 날마다 목소리를 들려주시고 세상의
소리와 하나님의 소리를 구별할 수 있게 하여 때가차매 목자의 소리를 구별할 수 있 수 있도록 허락하심에 감사합니다.
내가 담을 넘어 들어 오는 이단의 유혹에 넘어가지 않게 하시고 문을 열고 들어오시는 주님의 음성에 귀를 기울일 수 있는 은혜를 허락하심에 감사합니다
나를 위해 그 목숨을 버리시며 지켜 주신 주님 감사합니다. 흠이 많고 너무도 약한 저를 용서하여 주시고 이제는 주님의 뜻
주님 외엔 그 어떤 것도 의지 하지 않으며, 부모를 공경하고, 자녀를 노엽게 하지 않으며, 내 이웃을 내 몸과 같이 사랑, 남을 미워하고 탐하지 말라는 말씀에 순종하며 살아가겠습니다
보이지 않고 들리지 않는 나를 포기 하지 않으시고 울타리의 문을 열고 들어와 음성을 들려주시며 참 말씀과 거짓을 분별하게 해주신 주님 찬양합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