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배와 설교, 찬양을 통해 말씀 앞에 섭니다.
말씀을 묵상하고 삶을 나누며 함께 성장합니다.
목장 공동체에서 삶을 나누고 말씀으로 세워집니다.
교회와 세상을 섬기며 복음의 사명을 이어갑니다.
우리들교회를 처음 찾은 분의 새로운 시작을 돕습니다.
우리들교회의 비전과 사람들, 채플 소식을 안내합니다.
9.16일 큐티인 큐티를 하였다.
나의 모든 것이 심판 받아야 되는 현실속에서 주님의 영광을 놓지지 않기 위해 내일 하루 술을 먹지 말아보자
불심판 앞에 내가 먼저 회개해야 할 것은 잘 모르겠다. 주님 앞에서 죄라고 느끼고 정말 정말 주님께 죄송한 마음이 들어서, 하지 말아야겠다는 생각을 하는게 회개라고 보는데
그럼 술을 많이 많이 먹는 걸 회개하고 앞으로 술을 안 먹고 싶다.
요즘 숨어서 짓고 있는 죄악은 없다. 주님이 안보시겠지 하며 짓는 죄는 없다. 사람이 안보겠지 하면서 짓는 죄는 있다.
주님은 내 A부터 Z까지 다 알고 계시니까 그냥 불쌍히 여겨주시고, 잘 이끄시고, 길러주시고, 철을 따라 꼴을 먹여주셨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