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배와 설교, 찬양을 통해 말씀 앞에 섭니다.
말씀을 묵상하고 삶을 나누며 함께 성장합니다.
목장 공동체에서 삶을 나누고 말씀으로 세워집니다.
교회와 세상을 섬기며 복음의 사명을 이어갑니다.
우리들교회를 처음 찾은 분의 새로운 시작을 돕습니다.
우리들교회의 비전과 사람들, 채플 소식을 안내합니다.
하나님이 나 자신을 속속히 알고 계십니다. 나 자신이 스스로를 아는 것과 비교도 안 될정도로 하나님이 나 자신을 알고 계십니다. 이렇듯 하나님이 나를 아시는 것보다 크고 세밀하며 정확한 지식은 이 세상 어디에도 없습니다. 완전히 깜깜한 어두움도 빛이신 주님앞에서는 나 자신을 숨길 수 없습니다. 하나님 앞에 선 나는 어디를 살펴보아도 죄인입니다. 하지만 내가 나를 알기도 전부터 나를 세밀하게 만드셨을 뿐 아니라 어디로 가든지 지켜주시는 하나님을 바라보면 감탄하고 놀라울 수 밖에 없습니다. 주님을 생각하며 놀라고 감탄하고만 싶어도 하나님의 곁에는 늘 대적하는 무리가 있습니다. 이런 무리들이 내 신앙을 조롱하며 악하게 말하고 행동하기에 이를 상대하다가 덩달아 악해질 수 있음을 잊지 않겠습니다. 그들로 인해 마음이 괴로울지라도 하나님 앞에서 내 마음의 중심을 먼저 살피는 성도가 되기를 기도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