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배와 설교, 찬양을 통해 말씀 앞에 섭니다.
말씀을 묵상하고 삶을 나누며 함께 성장합니다.
목장 공동체에서 삶을 나누고 말씀으로 세워집니다.
교회와 세상을 섬기며 복음의 사명을 이어갑니다.
우리들교회를 처음 찾은 분의 새로운 시작을 돕습니다.
우리들교회의 비전과 사람들, 채플 소식을 안내합니다.
하나님이 나에게 써서 가르치라고 하신 노래는 크게 드러나지 않으나 생명에 꼭 필요한 비, 이슬, 단비 같은 교훈입니다. 교훈의 첫 내용은 여호와의 이름, 즉 하나님이 어떤 분이신지를 알려주십니다. 반석이신 하나님이 모든 일에 공의로우시고 바르심을 기억하며 내 삶의 결정권을 주께 맡기는 것이 내가 따라야 할 삶의 근본 자세임을 잊지 않겠습니다. 주님의 성령이 마음과 생각을 새롭게 해주시지 않고서는 하나님을 떠날 수 밖에 없습니다. 따라서 하나님을 떠난 지체에게 성령께서 새로운 마음을 주실 때 생각날 말씀이 있도록 그에게 말씀을 전해 주게 하여 주시옵소서. 그러려면 내가 먼저 말씀을 질 듣고 과거로부터 오늘 날까지 내 삶에 주님이 행하신 일을 기억하며, 믿음의 공동체에서 지속적으로 묻고 지혜를 듣도록 하겠습니다. 여호와 하나님의 백성이 된 나는 오직 그분만 섬기고 의지하도록 하겠습니다. 하나님이 온갖 좋은 은사와 온전한 선물을 우리에게 주시는 이유는 그것을 즐기도록 하심이 아니라 그것을 잘 이용하여 영혼 구원의 사명을 감당하게 하심임을 잊지 않는 성도가 되기를 기도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