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배와 설교, 찬양을 통해 말씀 앞에 섭니다.
말씀을 묵상하고 삶을 나누며 함께 성장합니다.
목장 공동체에서 삶을 나누고 말씀으로 세워집니다.
교회와 세상을 섬기며 복음의 사명을 이어갑니다.
우리들교회를 처음 찾은 분의 새로운 시작을 돕습니다.
우리들교회의 비전과 사람들, 채플 소식을 안내합니다.
우리들 공동체에서 형제 의식을 가지고 연합하여 함께하는 것은 유익합니다. 이렇게 함께할 때 하나님이 영생의 복을 위에서부터 우리의 모임 가운데 주십니다. 공동체에서 형제의 연합을 경험하면 할수록 내 안에 영생의 확신이 더욱 굳건해집니다. 찬양하는 일과 성전을 지키는 일은 참으로 귀한 일입니다. 하지만 그 일을 매일 반복하다 보면 매너리즘에 빠질 수 있습니다. 교회의 사역과 섬김중에도 말씀으로 날마다 나 자신을 점검해야겠습니다. 내가 찬양하는 하나님은 천지를 지으신 분입니다. 그래서 창조주 하나님을 찬양하면 온 우주를 내 마음에 품게됩니다. 그리고 하나님이 흡족히 여기시며 나를 구속하시는 내 삶의 거주지이자 예배의 자리가 시온입니다. 하나님은 바로 이 시온에서 나에게 복을 주십니다. 이 땅의 거주지와 일터에서 온 우주를 지으신 하나님을 예배하며 찬양하는 것이 내 삶의 매너리즘을 물리치며 통과하는 가장 복된 비결임을 잊지 않는 성도가 되기를 기도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