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배와 설교, 찬양을 통해 말씀 앞에 섭니다.
말씀을 묵상하고 삶을 나누며 함께 성장합니다.
목장 공동체에서 삶을 나누고 말씀으로 세워집니다.
교회와 세상을 섬기며 복음의 사명을 이어갑니다.
우리들교회를 처음 찾은 분의 새로운 시작을 돕습니다.
우리들교회의 비전과 사람들, 채플 소식을 안내합니다.
하나님이 임재하시니 의를 옷 입고, 즐겁게 외치며 찬양하고 있습니다. 의를 옷 입는 것은 예배 드리기 전에 내 죄와 허물을 살피며 고백하는 것입니다. 제사장 된 내가 철저히 회개하여 의를 회복할 때 함께 즐거이 찬양할 수 있습니다. 가정의 제사장인 내가 먼저 죄를 고백하는 것이 진정한 회복의 열쇠임을 잊지않게 하여 주시옵소서. 오늘 믿음으로 사는 나는 하나님의 약속을 확인할 수 있어야 합니다. 하나님이 함께 하시는 것 외에는 나의 가정과 교회, 나라를 복되게 할 길이 없다는 것을 잊지 않는 성도가 되기를 기도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