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배와 설교, 찬양을 통해 말씀 앞에 섭니다.
말씀을 묵상하고 삶을 나누며 함께 성장합니다.
목장 공동체에서 삶을 나누고 말씀으로 세워집니다.
교회와 세상을 섬기며 복음의 사명을 이어갑니다.
우리들교회를 처음 찾은 분의 새로운 시작을 돕습니다.
우리들교회의 비전과 사람들, 채플 소식을 안내합니다.
아내와 나는 서로 다른 나와 너가 만나서 한 몸인 우리를 이루는 생명의 과정을 이루어 가고 있습니다. 이와 마찬가지로 주님과의 관계도 오늘 내 삶의 현실이 어떠하든지 주의 사랑안에서 그리스도의 몸인 교회의 한 지체가 되어 그리스도의 생명이 나에게도 넘치고 있습니다. 하지만 아무리 깊은 애정을 가졌다 하지만 나를 위해 자기 몸을 버리심으로 더 큰 사랑을 주신 예수님만이 그 사랑을 영원히 이어가십니다. 내 존재의 가치가 이 세상 사람의 애정이나 평가가 아닌 주님의 변치않는 사람으로 정해짐을 잊지않게 하여 주시옵고, 인간의 사랑을 믿고 기대하다가는 결국 속고 실망할 수 밖에 없으니 일시적인 인간의 사랑을 내세우지 않게 하시고, 내 인생의 깃발로 삼을 수 있는 유일한 사랑은 나를 위해 갈보리 언덕 위에서 나무에 달리신 예수님의 사랑뿐임을 잊지 않는 성도가 되기를 기도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