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배와 설교, 찬양을 통해 말씀 앞에 섭니다.
말씀을 묵상하고 삶을 나누며 함께 성장합니다.
목장 공동체에서 삶을 나누고 말씀으로 세워집니다.
교회와 세상을 섬기며 복음의 사명을 이어갑니다.
우리들교회를 처음 찾은 분의 새로운 시작을 돕습니다.
우리들교회의 비전과 사람들, 채플 소식을 안내합니다.
죄인이었던 나를 불러 거룩한 교회, 즉 어린 양의 아내로 삼으신 사랑에 감사드립니다. 서로만 알 수 있는 신호를 통하여 주님과의 친밀한 관계를 나타내 주십니다. 따라서 내가 오늘 내 뜻과 판단이 아닌 말씀에 따라 선택하고 적용을 하는 내 삶을 통하여 그리스도의 신부가 되는 기쁨을 주시옵소서. 서로에게 향기와 같은 존재가 되어서 나는 하나님 앞에서 그리스도의 향기라고 불리우길 바랍니다. 악하고 음란한 이 세대에 동화되지 않고 그리스도인으로서 하나님께 향기가 나는 성도가 되기를 기도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