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배와 설교, 찬양을 통해 말씀 앞에 섭니다.
말씀을 묵상하고 삶을 나누며 함께 성장합니다.
목장 공동체에서 삶을 나누고 말씀으로 세워집니다.
교회와 세상을 섬기며 복음의 사명을 이어갑니다.
우리들교회를 처음 찾은 분의 새로운 시작을 돕습니다.
우리들교회의 비전과 사람들, 채플 소식을 안내합니다.
바울을 새 언약의 일꾼으로 삼으셔서 성령으로 생명을 살리는 일을 하셨습니다. 그와 마찬가지로 예수님은 나를 그리스도의 편지이자 새 언약의 일꾼으로 부르셔서 생명을 살리고 영혼을 구원하는 사명을 주실려고 하십니다. 하지만 아직 내가 이 사명으로 섬겨야 할 사람을 찾지 못했습니다. 찾지 못한 그 한 사람이 바로 나에 대한 하나님의 추천서임을 알게 하여 주시옵소서. 새 언약의 직분을 맡은 자로서 복음을 전하며 사람을 살리는 일은 율법처럼 세상의 사라질 영광과 비할 바 없는 영광중의 영광임을 잊지 않게 하여 주시옵소서. 이 모든 영광의 근원에는 하나님이 계시기에 그리스도께로 돌이키지 못하고 율법에만 머무는 완고함으로 나의 눈이 일시적인 영광에만 머물러 새 언약이 주는 하나님의 영광을 보지 못하는 어리석음을 불쌍히 여겨 주시옵소서. 그리스도께로 돌이켜 내 눈을 덮고 있는 불신과 편견, 고정관념의 수건을 벗고 나의 속사람을 그리스도의 형상으로 변화시키는 성도가 되기를 기도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