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배와 설교, 찬양을 통해 말씀 앞에 섭니다.
말씀을 묵상하고 삶을 나누며 함께 성장합니다.
목장 공동체에서 삶을 나누고 말씀으로 세워집니다.
교회와 세상을 섬기며 복음의 사명을 이어갑니다.
우리들교회를 처음 찾은 분의 새로운 시작을 돕습니다.
우리들교회의 비전과 사람들, 채플 소식을 안내합니다.
나는 죄인인데, 누군가의 죄가 드러나면 그것을 정죄하기 바쁩니다. 죄인의 입장이 되어주어야 하는데, 스스로 된 줄로 생각하기에 스스로 속고 있으며, 다른 사람의 짐도 져주려 하지 않습니다. 남에 대한 열등감이 없고, 나에 대한 자존감이 높기에 남의 짐을 져줄 수 있음에도, 이미 병든 자이기에 다른 사람이 져줄 수 없는 나의 짐으로 인해 스스로 나의 짐도 감당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제자 된 나는 가장 좋은 가르침인 십자가의 가르침을 받고 전해야 하는데, 내가 스스로 설 수 있을만큼 성숙하지 못하기에 믿음의 공동체에서 가름침과 양육을 받고 있습니다. 믿음의 지체들간에 가르침대로 교제하며 착한 일을 함께 행하며 서로 세워져 가고 있습니다. 무엇을 하든 심은데로 거둡니다. 내 안에 육적인 욕망이 가득하기에 성령의 열매가 열리지 않듯이 매일 내려놓아야 할 것이 많습니다. 시시때때로 사탄이 시비함으로 낙심할 일도 많이 생기지만, 포기하지 않고 하나님의 때를 기다리며 성령의 열매를 거두는 성도가 되기를 기도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