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배와 설교, 찬양을 통해 말씀 앞에 섭니다.
말씀을 묵상하고 삶을 나누며 함께 성장합니다.
목장 공동체에서 삶을 나누고 말씀으로 세워집니다.
교회와 세상을 섬기며 복음의 사명을 이어갑니다.
우리들교회를 처음 찾은 분의 새로운 시작을 돕습니다.
우리들교회의 비전과 사람들, 채플 소식을 안내합니다.
복음을 처음 전해들었을 때 나는 잘 받아들이고 진심으로 주님을 영접했습니다. 하지만 이내 처음 믿었을 때의 열심을 잊어버리고 세상으로 돌아섰음을 회개합니다. 복음에 열심이었던 내가 다시 육체로 돌아가 열심을 내게 된 것은 믿음이 부족했기 때문이었습니다. 믿음이 없으니 무엇이 유익한지 분별이 잘 안되었습니다. 나에게 열심히 잘해주면 다 유익한 사람인 줄 알았습니다. 하지만 나를 향해 열심을 내는 그 사람의 뜻을 잘 헤아려야 했습니다. 분별하지 못하면 속임을 당할 수 밖에 없습니다. 그래서 내 욕심때문에 미혹된 것이기에 속은 내가 속인 자보다 더 나쁜 것임을 회개합니다. 비록 복음을 훼방하는 세력들이 있어도 흔들리지 않고, 그들 속에서 그리스도의 형상을 이루기까지 영적자녀들을 양육하는 성도가 되기를 기도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