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배와 설교, 찬양을 통해 말씀 앞에 섭니다.
말씀을 묵상하고 삶을 나누며 함께 성장합니다.
목장 공동체에서 삶을 나누고 말씀으로 세워집니다.
교회와 세상을 섬기며 복음의 사명을 이어갑니다.
우리들교회를 처음 찾은 분의 새로운 시작을 돕습니다.
우리들교회의 비전과 사람들, 채플 소식을 안내합니다.
고전2:9
하나님이 자기를 사랑하는 자들을 위하여 예비하신 모든 것은 눈으로
보지 못하고 귀로 듣지 못하고 사람의 마음으로 생각하지도 못하느니라!
내가 너를 아노라 하셨음에 늘 교회 문턱에서 지가 나를 어떻게 알아 아는데 이렇게 살게 내버려 둬?amprsquo하는 의구심 가득한 불만의 말들만을 내 뱉으며 그 모든 것이 사랑 이였음을 망각하고 있었습니다.
이렇게라도 거두어 주심을 모르고 이게 나의 교만과 방종에서 오는 어리석은 생각임을 하나씩 깨우쳐 주심을 감사드립니다.
하나님의 보장하심 가운데 늘 승리한다는 교만이지요.
바로 이러한 모습을 면류관을 받았다 말하는 것임을 예전엔 몰랐습니다.
내가 조금 더 노력하고 내가 열심히 해 얻은 성과이니 이건 다 내덕이야 했던 모든 것들이 이제와 일이 되지 않고 꼬이는 일들만 생기니 불만이 생기고 이 모든 것이 내가 잘못한 것이 아니야 이건 다 나를 시기하고 질투해서 이렇게 일이 벌어진 거야amprsquo라는 교만에 가득한 생각만을 가지고 남을 헐뜯고 무시하고 욕을 하며 하루를 보내고 있습니다.
우리가 하나님의 자녀들이 될 때 우리의 이름은 어린 양의 생명책에 기록되고 조사 심판 때까지 거기에 남아 있게 된다고 하셨음을 망각하고 하나님의 자녀가 되길 거부했고 그때에 각 사람의 이름이 호명되고 ampldquo내가 네 행위를 아노니amprdquo라고 하신 그분이 그 기록들을 조사하신다 하셨거늘
이 수많은 사람들을 어떻게 다 조사해 그게 교만아니야?amprsquo 하며 믿지 못했으며
그날에 만약 우리의 악한 행위를 완전히 회개하지 않은 것이 나타날 것 같으면 우리의 이름은 생명책에서 도말되고 우리의 죄들은 우리를 쳐서 증거하는 자료가 될 것이다는
말을 믿지 못하고 있으며 내 죄가 있다면 얼마나 있다고 내가 무슨 그리 큰 죄를 저질렀다고? 나에게 왜 이러시는거지? 라는 불평 불만 만이 아직도 존재하고 있습니다.
죄인에 대한 공의로운 형벌(출 32:30-33)(마 12:31, 32)―모세는 하나님께 드린 그의 간구 속에서 그는 ampldquo합의하시면 이제 그들의 죄를 지워버려 주옵소서amprdquo라고 기도하였다. 그분은 모세에게 ampldquo누구든지 내게 범죄 하면 그는 내가 내 책에서 지워 버리리라amprdquo고 하셨다. 왜냐하면 의인은 죄인의 죄 때문에 고통을 당해야 할 이유가 없기 때문이다.
이런 연유로 모세를 사랑하심을 그 사랑 또한 나에게도 있다는 것을 모르고 지내고 있습니다.
나에게 있는 재물에 대한 욕심이 표출되지 않고 내면에서 은밀히 존재함이 있건만 한탕하려고만 한다고 책망하는 말을 새겨 듣지 않고 난 욕심이 없어 넌 욕심 좀 버려amprsquo라고 하며 오히려 그들을 책망하였음을 이게 내 죄임을 모르고 있습니다.
그 기록책 속에는 모든 사람의 이름이 새겨져 있고, 모든 행동들 곧 그들의 죄와 순종이 충실히 기록되어 있다. 사람들이 주님 보시기에 너무나도 통탄할 만한 죄를 범해서 주께서 용서하실 수가 없을 때, 그들의 이름은 그 책에서 지워지고 멸망하게 된다
내 이름이 그 생명책에서 사라진다는 것을 모르고 오히려 그 생명책의 존재를 무시하고 거부하며 내가 도대체 일주일간 아무것도 한 것이 없는데 무슨 죄를 지었다는거지?하는 핑계의 말들로 사소한 하나 하나의 나의 죄를 없는 것처럼 말하였음을 그리고 나의 이 죄들이 나에겐 하찮은 죄일지언정 기록된 생명책에는 너무나도 크나 큰 죄악임을 모르고 있습니다.
'볼지어다. 내가 문 밖에 서서 두드리노니 누구든지 내 음성을 듣고 문을 열면 내가 그에게로 들어가리라'(요한계시록 3:20~21).
'하나님께서 그들의 눈에서 모든 눈물을 씻어 주실 것임이라'(요한계시록 7:17).
'주 안에서 죽는 자들은 복이 있도다' (요한계시록 14:13).
볼지어다 볼지어다 볼지어다..
도대체 어디서 나를 본다는 건지 왜 나를 보신다하시면서 이렇게 나두시는 건지라는 불만을 늘어 뜰어 놓으며 무언가를 할 생각도 안하고 있으면서 그가 나를 보는데도 내가 이렇다하는 모든 책임을 그 분이 나를 이렇게 만드셨다고 내가 이렇게 된 건 그가 내게로 제대로 들어오지 않아서라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저의 모든 눈물을 아직도 씻어 주시지 못했다..
나의 과거와 현재는 온통 처절한 고통과 괴로움의 연속이였고 이 모든 것이 다 이미 주어진 길이였다면 차라리 없어져 버리면 좋겠다는 생각을 하는 어리석은 마음을 12시가 되면 하는 기도에 간간히 내비 쳤으며 저를 사랑하신다면 저에게 행복의 길을 주소서 하는 허망된 기도를 한 적이 많음을 회개합니다.
amprsquo노력해보지도 않고 왜 포기해? 시작하지도 않고 왜 포기해?라고 말하며 정작 저는 모든 걸 시작해보려 하고 있질 않습니다.
amprsquo그냥 이렇게 편안히 집에 있을래 살래 그 동안의 힘든 일 다 내가 짊어 지고 있었어 난 좀 쉬어야 해 이런 마음가짐임을 회개합니다.
이제 나의 눈물을 씻어 주심을 주안에서 편안히 눈감을 때까지 보살핌을 받고 있다는 것을 깨우쳐 주시고 계심을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