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배와 설교, 찬양을 통해 말씀 앞에 섭니다.
말씀을 묵상하고 삶을 나누며 함께 성장합니다.
목장 공동체에서 삶을 나누고 말씀으로 세워집니다.
교회와 세상을 섬기며 복음의 사명을 이어갑니다.
우리들교회를 처음 찾은 분의 새로운 시작을 돕습니다.
우리들교회의 비전과 사람들, 채플 소식을 안내합니다.
본문요약:
사도 베드로는 하나님과 예수 그리스도의 의를 힘입어 동일하게 보배로운 믿음을 받은 자에게 편지합니다. 하나님과 예수그리스도께서는 우리에게 보배롭고 지극히 큰 약속을 주십니다. 그러므로 성도는 더욱 힘써 예수 그리스도를 앎에 게으르지 않고 믿음의 열매를 가지도록 힘써야 합니다. 그리고 우리를 부르심과 택하심을 굳게 하여야 합니다.
질문하기:
1. 우리에게 동일하게 주어진 보배로운 믿음은 무엇인가요?
2. 예수 그리스도께서 우리에게 주신 지극히 큰 약속은 무엇입니까?
3. 그리스도를 앎에 있어 게으르지 않고 믿음의 열매를 어떻게 가져야 할까요?
묵상하기:
1. 믿음을 가진자들은 세상의 직급과 교회의 직분에 관계없이 동등한 보배로운 믿음을 받았습니다. (베후 1:1) 우리가 믿음을 가진다는 것은 우리가 주님을 찾아간 것이 아니라 그 분의 택하심과 부르심을 받은 것입니다.(베후1:10) 보배로운 믿음은 하나님과 주 예수 그리스도의 믿고 말씀을 따르는 것입니다.
저는 따뜻한 목소리로 혹은 작은 고난으로 수없이 저를 부르신 주님의 부름에 응하지 않고 도망다니던 죄인이었습니다. 죽음 직전의 큰 환란을 주시니 그제서야 주께서 저와 함께 하심을 깨닫고 품에 안긴 멍청한 자이기도 합니다.
언제나 세상 우상 숭배에 두려움과 큰 스트레스에 고통에 시달리던 제가 잠시의 육체적 고난을 통하여 주님을 영접하니 저의 인생은 평강과 은혜로 가득차게 되었습니다. (베후 1:1, 베전5:10)
믿음도 저의 의와 노력으로 하려고 하고, 믿음에도 머리 좋음과 지식의 차이가 있다고 생각하였던 제가 얼마나 어리 석은지, 제가 할 수 있는 것은 아무 것도 없으며 하나님께서 하시는 일임을 깨닫습니다.
2. 주님께서는 저에게 믿음과 함께 평강과 은혜를 주셨습니다. 그리고 세상의 유혹에 쉽게 무너지며 정욕 때문에 썩어질 것을 피할 수 있도록 신성한 성품에 참여하게 해주셨습니다. (베후 1:4)
3. 기도와 큐티를 매일 하여야 한다는 숙제와 같다는 생각에 형식으로 흘러가는 경향이 있음을 인정합니다. 이것은 하나님께서도 너무나 잘 아실 것입니다. 큐티, 기도, 예배 참석, 목장 모임 참가와 나눔을 함에 있어 게으리지 않고 열매없는 자가 되지 않도록 경건하고 신실한 마음으로 임하겠습니다. (베후1:4)
적용하기:
1. 일어나면 핸드폰을 보는 것이 아니라 바로 기도와 큐티를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2. 가족, 형제, 믿음의 동료들을 항상 존경하고 사랑하는 마음으로 바라보겠습니다.
기도하기:
하나님 아버지, 아버지의 택하심과 부르심에 응하지 않고 계속 도망만 다니던 저를 끝까지 포기하지 않으시고 따뜻하게 품어주시니 감사 드립니다. 아버지의 보배롭고 큰 약속을 명심하며 신성한 성품으로 주 예수 그리스도를 알기에 게으르지 않고 열매있는 믿음을 가지고 하루 하루 적용하며 행할 수 있기를 기도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