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배와 설교, 찬양을 통해 말씀 앞에 섭니다.
말씀을 묵상하고 삶을 나누며 함께 성장합니다.
목장 공동체에서 삶을 나누고 말씀으로 세워집니다.
교회와 세상을 섬기며 복음의 사명을 이어갑니다.
우리들교회를 처음 찾은 분의 새로운 시작을 돕습니다.
우리들교회의 비전과 사람들, 채플 소식을 안내합니다.
요즘 들어 한 가지 고민이 있었다. 나는 정말 사람들에게 인정받기를 좋아하고 여자를 좋아하는데 지금처럼 TV에 나온다고 사람들이 치켜세워주는 상황에서, 믿지 않는 여자가 관심을 보이는 상황에서, 적지 않은 돈을 버는 상황에서 하나님을 잘 섬기며 살 수 있을까? 그런 내게 오늘 하나님께서는 그의 큰 음성을 들으라고 말씀해주신다. 죄악으로 가득 찬 바벨론 성 가기를 힘쓰며 머무르려고 하는 죄인임을 인정하며 겸손히 하나님만을 붙들라고 말씀해주신다. 어쩌면 내가 하는 고민 또한 진정으로 내가 죄인임을 인정하지 않고 죄의 문제에 있어 내가 어떻게 할 수 있다는 마음이 있기 때문은 아닐까하는 생각도 든다. 세상을 이길 그 어떠한 지혜도 능력도 없는 자임을 직시하고 인정하며 오직 구원자 되시는 하나님만을 의지할 수 있기를 간절히 소망한다.
적용
1)말씀과 멀어지게 하는 핸드폰을 평소에 꺼두고 다니다가 필요할 때만 켜서 사용하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