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배와 설교, 찬양을 통해 말씀 앞에 섭니다.
말씀을 묵상하고 삶을 나누며 함께 성장합니다.
목장 공동체에서 삶을 나누고 말씀으로 세워집니다.
교회와 세상을 섬기며 복음의 사명을 이어갑니다.
우리들교회를 처음 찾은 분의 새로운 시작을 돕습니다.
우리들교회의 비전과 사람들, 채플 소식을 안내합니다.
말씀을 읽는데 음란 관련한 내용이 나오자 순간 짜증이 났다. 왠지 내게 브레이크를 거시는 것 같은 생각이 들었기 때문이다. 어제 일을 끝내고 퇴근하는데 같이 일하는 여자애와 버스에서 우연히 만나게 되었다. 더 같이 있고 싶은 마음에 카페에 가서 계속 얘기를 나눴다. 근데 마음 한 켠에 욕정에 의한 관심이란 생각이 들어 마음이 불편했다. 그래도 여자로 인해 즐겁고 싶은 마음에 어떻게 해야하나 고민을 하고 있는데 지금의 말씀을 보게 된 거다... 으아아아아
다른 여잘 탐하며 날 너무 사랑해주던 여자친구를 찬 적이 있다. 결국 탐했던 여자한테 농락 당하다 차이고 전 여자친구가 다른 남자랑 사귀는 걸 눈 앞에서 계속 봐야하는 심판으로 울고 또 울며 음란에 대해 회개했는데 상황이 나아지니 다시 그 음란이 스물스물 올라온다. 하.. 진짜 나는 답 없는 놈이다...
여전히 구원보다 행복을 부르짖으며 내 맘대로 살 길 바라는 이 죄인을 불쌍히 여겨주시길...
적용
1)목장과 엄마에게 그 친구에 대한 솔직한 내 마음을 나누고 들음으로 하나님의 인도를 받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