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배와 설교, 찬양을 통해 말씀 앞에 섭니다.
말씀을 묵상하고 삶을 나누며 함께 성장합니다.
목장 공동체에서 삶을 나누고 말씀으로 세워집니다.
교회와 세상을 섬기며 복음의 사명을 이어갑니다.
우리들교회를 처음 찾은 분의 새로운 시작을 돕습니다.
우리들교회의 비전과 사람들, 채플 소식을 안내합니다.
지혜가 여기 있으니◇계 13:11~18
이단을 접하고 고찰 해보겠다며 지난 주일에 거기 교회에 다녀온 분이
저에게 시간을 내달라며 물어볼 것이 많다고와 달라고하는데
지혜가 없는 저는 어떻게 해야 될 지 모르겠어서 공동체에 도움을 요청했는데
교회로 인도하고 개인적으로 만나지 않는 것이 적용이라는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거기는 이단이고 가지 않았으면 좋겠다는 권면이 지금은 들리지 않는 분이라
인간적인 정과 친분을 생각하면 안타까운 마음이지만 제가 할 수 있는 것은 기도밖에 없습니다.
인내와 믿음을 가지고 아무도 알아주지 않아도 성도의 삶을
목숨을 걸고 여전한 방식으로 살아 내는 것,
큐티를 하면서 내 가치관이 변했나 안 변했나 살펴보는 것이
짐승의 수를 세어 보고 지혜롭게 준비하는 거라고 하셨습니다.
내가 할 수 있다고 주제를 모르며 나서는 것이 제 안에 있는 짐승의 수 중의 하나이기에
그런 내 안의 육백육십육들을 잘 살펴보는 지혜를 구하며 가겠습니다.
오늘도 고맙습니다~^^ 사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