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배와 설교, 찬양을 통해 말씀 앞에 섭니다.
말씀을 묵상하고 삶을 나누며 함께 성장합니다.
목장 공동체에서 삶을 나누고 말씀으로 세워집니다.
교회와 세상을 섬기며 복음의 사명을 이어갑니다.
우리들교회를 처음 찾은 분의 새로운 시작을 돕습니다.
우리들교회의 비전과 사람들, 채플 소식을 안내합니다.
세상 나라가 주의 나라가 되어◇계 11:14~19
14 둘째 화는 지나갔으나 보라 셋째 화가 속히 이르는도다
15 일곱째 천사가 나팔을 불매 하늘에 큰 음성들이 나서 이르되
세상 나라가 우리 주와 그의 그리스도의 나라가 되어 그가 세세토록 왕 노릇 하시리로다 하니
16 하나님 앞에서 자기 보좌에 앉아 있던 이십사 장로가 엎으려 얼굴을 땅에 대고 하나님께 경배하여
17 이르되 감사하옵나니 옛적에도 계셨고 지금도 계신 주 하나님 곧 전능하신 이여
친히 큰 권능을 잡으시고 왕 노릇 하시도다
18 이방들이 분노하매 주의 진노가 내려 죽은 자를 심판하시며
종 선지자들과 성도들과 또 작은 자든지 큰 자 든지 주의 이름을 경외하는 자들에게 상 주시며
또 땅을 망하게 하는 자들을 멸망시키실 때로소이다 하더라
19 이에 하늘에 있는 하나님의 성전이 열리니 성전 안에 하나님의 언약궤가 보이며
또 번개와 음성들과 우레와 지진과 큰 우박이 있더라 아멘!
모태신앙으로 태어났지만 측량되지 못할 성전 바깥 마당만 밟고 다니며 세상 나라 백성으로 살다가
궁핍의 첫째 화,실연의둘째 화를 당하였지만 그것이 무엇인지도 알지 못하였고
속히 이른 셋째 화 같은 남편의 외박의 수고로 그리스도의 나라의 백성이 되었습니다.
하나님을 모르던 옛적에도 계셨고 죄 사함의 은혜를 입은 지금도 계신 주 하나님이
전능하신 이인 것을 알게 되어 감사하옵나니의 인생만 살게 될줄 알았으나
행복의 이방 가치관이 무너지지 않으니 주의 진노가 내려 중독과 우울의 땅에 거하는 죽은 자로 살며
작은 자든지 큰 자든지 주의 이름을 경외하는 자들에게 상 주심을 알지 못하여 율법에 갇힌 저를
땅을 망하게 하는자 사탄을 멸망시켜 문둥병자같은 무감각에서 깨어나게 하셨으니
이제는 전능하신 이가 친히 큰 권능을 잡으시고 저의 온전한 왕이 되셔서
하나님 나라의 약속의 말씀대로 이루어지며인생 가운데 찾아오는
번개와 음성들과 우레와 지진과 큰 우박의소리를 잘 분별하고
잘 해석하며 갈 수 있게 되기를 간절히소망합니다.
나에게 왕이 되신하나님이 내 가족에게도 온전한왕이 되어 주실 것을 신뢰하며
여전한 방식으로 인내하며 기다리는한결 같은 모습을 보이고 가도록 하겠습니다.
세상나라에 살던 저를 불러 하나님 나라 백성 삼아 주시고 예배하게 하시니
오늘도 고맙습니다~^^ 사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