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배와 설교, 찬양을 통해 말씀 앞에 섭니다.
말씀을 묵상하고 삶을 나누며 함께 성장합니다.
목장 공동체에서 삶을 나누고 말씀으로 세워집니다.
교회와 세상을 섬기며 복음의 사명을 이어갑니다.
우리들교회를 처음 찾은 분의 새로운 시작을 돕습니다.
우리들교회의 비전과 사람들, 채플 소식을 안내합니다.
금 같은 관 비슷한 것◇계 9:1~11
7황충들의 모양은 전쟁을 위하여 준비한 말들 같고
그 머리에 금 같은 관 비슷한 것을 썼으며 그 얼굴은 사람의 얼굴 같고
8 또 여자의 머리털 같은 머리털이 있고 그 이빨은 사자의 이빨 같으며
9 또 철 호심경 같은 호심경이 있고 그 날개들의 소리는
병거와 많은 말들이 전쟁터로 달려 들어가는 소리 같으며
10 또 전갈과 같은 꼬리와 쏘는 살이 있어 그 꼬리에는
다섯 달 동안 사람들을 해하는 권세가 있더라
11 그들에게 왕이 있으니 무저갱의 사자라 히브리어로는 그 이름이 아바돈이요
헬라어로는 그 이름이 아볼루온이더라
최근에 우연히 만나게 된 중국에서 온 조선족 선교사라는 분이 있었습니다.
목사님이라는데 자신을 형제라고 불러 달라고 했습니다.
세명이 그 분이 하는 이야기를 세시간 가량 듣게 되었었는데
신구약을 자유롭게 오가며 말씀을 전하는데 성경에 저런 말씀이 있었던가
싶은 귀절들을 쏙쏙 뽑아서 장절을 정확하게 읊는 해박한 지식에 놀랐습니다.
그날 밤 집에 돌아와서 악몽을 꾸었고, 마침 그날 목장예배가 있어서
목장에서 나눔을 하고 더이상 만나지 말라는 권면을 듣게 되었습니다.
오늘 본문의 7~8절에만 #039같고#039, #039같은#039,#039같으며#039하고 8번 반복해서 나오고
#039비슷한#039 이라는 단어도 있고 앞에도 #039같은#039 이있어서
오늘의 본문에만 10번이나 같다는 의미의 단어가 나옵니다.
하나님께서 오늘 말씀을 통하여 진짜가 아니고 진짜같은 가짜라고
저에게 정확하게 알려주시는 것으로 해석이 되었습니다.
구원을 강조한 이야기에 함께 듣던 두 분 중 한 분, 구원의 확신이 희미하던 한 분이
솔깃해하며 고찰해보겠다고 하여, 이미 이단으로 규정된 곳에 대해
내가 직접 알아보겠다고 뛰어드는 것은 교만이라고 들었다고 적극 만류하였지만 듣지 않고
선교사님 이라는 분이 준 책자를 열심히 보고 있는 중이라 그분을 위해서 저절로 기도가 나옵니다.
오늘 본문에 나오는 금 같은 관 비슷한 것은 구원의 투구를 연상케 합니다.
구원의 확신이 없으면 우리는 언제든 미혹될 수 밖에 없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엡 6:17 구원의 투구와 성령의 검 곧 하나님의 말씀을 가지라 아멘!
같아 보이고, 비슷하지만 참 임금이 아닌 지옥 임금이 있다는 것을기도하며 전하고 권면하겠습니다.
끝없는 사랑의 참 임금의 권세로 찾아와 주시니
오늘도 고맙습니다~^^ 사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