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배와 설교, 찬양을 통해 말씀 앞에 섭니다.
말씀을 묵상하고 삶을 나누며 함께 성장합니다.
목장 공동체에서 삶을 나누고 말씀으로 세워집니다.
교회와 세상을 섬기며 복음의 사명을 이어갑니다.
우리들교회를 처음 찾은 분의 새로운 시작을 돕습니다.
우리들교회의 비전과 사람들, 채플 소식을 안내합니다.
나는 세상적으로나 영적으로정말 아무 것도 아닙니다.
아무 것도 아닌 내가 3년 정도 공부 잘 해서 KS 뱃지를 달으니
눈에 뵈는 게 없었습니다.
게다가 교회에도 다니니 신앙도 있는 줄 알고
난 세상과 하나님을 다 가진 자-#039이세벨#039인 줄 알았습니다.
나에게 病을 주셔서
내가 아무 것도 아닌 벌거벗은 자인 줄 알게 하셔서 감사합니다.
주님, 저에게 흰 옷을 입혀주셔서 고맙습니다.
너무나 오랜 세월 앉은뱅이처럼 나의 고난만 보고 살았습니다.
끊지 못하는 중독을 강권적으로 끊게 하시고
죽을 病을 주시는 줄 알았는데 살려주셔서 감사합니다.
이제 내 육신은 쇠잔해지고....
가만 있어도 눈물이 흐릅니다.
하나님께서 나를 살리시는 뜻이 있을 줄 믿습니다.
오늘도 #039남은 자#039 되어
누구를 그렇게 안타까이 위해서 기도하고 외쳐야 하는지
성령님께 묻겠습니다.
오늘도 주님은 질그릇으로 철장을 깨뜨리는 권세와
새벽별을 주신다고 하셨으니
그 약속 믿겠습니다.
저도 오늘 '고맙습니다'란 말을 하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