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배와 설교, 찬양을 통해 말씀 앞에 섭니다.
말씀을 묵상하고 삶을 나누며 함께 성장합니다.
목장 공동체에서 삶을 나누고 말씀으로 세워집니다.
교회와 세상을 섬기며 복음의 사명을 이어갑니다.
우리들교회를 처음 찾은 분의 새로운 시작을 돕습니다.
우리들교회의 비전과 사람들, 채플 소식을 안내합니다.
이제도 계시고 전에도 계셨고 장차 오실 이◇계 1:1~8
어제 교포3세 집사님께 목장에 오시라고 했더니
눈썹 문신을했는데 보기 이상하다고, 다 회복되면 이쁜 모습으로 나타날 거라고 합니다.
우리끼린데 뭐 어떠냐고, 외모보다 영혼이 예뻐지는게 더 중요하지 않느냐며
같이 가자고 재차 권하였지만 다음에 가겠다는 말로 거절을 하였습니다.
사실 복음을 거절했던 그 많은 시간들로 치자면 저를 따를 사람이 없을 것 같습니다. ㅠㅠ
예수님을 믿는 우리의 가장 큰 특권은 #039안식#039을 누리는 것이라고 하시는데
이제도 계시고 전에도 계셨고 장차 오실 하나님께서 동일하게 살피고 계시니
나는 내 몫의 사명만 감당하면 되는 것이고 상대방의 결정은 하나님께 맡깁니다.
알파와 오메가, 전능하신 하나님을 묵상하며 읊조리며
말씀을 읽고 듣고 지키는 자의 복을 누리며 새 달의 첫날을 열게 하시니
오늘도 고맙습니다~^^ 사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