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배와 설교, 찬양을 통해 말씀 앞에 섭니다.
말씀을 묵상하고 삶을 나누며 함께 성장합니다.
목장 공동체에서 삶을 나누고 말씀으로 세워집니다.
교회와 세상을 섬기며 복음의 사명을 이어갑니다.
우리들교회를 처음 찾은 분의 새로운 시작을 돕습니다.
우리들교회의 비전과 사람들, 채플 소식을 안내합니다.
제 목: ampldquo갑amprdquo 질
오늘 큐티를 하면서 나의 사망의 길은 무엇일까 묵상해 보았습니다.
그것은? 제 특기인 ampldquo갑amprdquo질 이라고 하십니다.
ampldquo갑amprdquo질을 내려놓고 ampldquo여호와의 말씀을 들으라고amprdquo 오늘 일곱 번이나
되풀이하십니다 .
5) 내가든 손과 강한 팔 곧 진노와 분노와 대노로 친히 너희를 칠
것이며
ampldquo갑amprdquo질을 계속하면 진노와 분노와 대노로 바벨론에 에워싸여 죽이시
겠다고 하는데도 높고 넓은 집과 먹을 것이 있으니 아래는 보이지 않
았고 여호와의 경고의 말씀은 들리지 않았습니다 .
이렇게 교회는 다니지만, 하나님께도 내 맘대로 하는 ampldquo갑amprdquo질을 하고
있었습니다 .
집에서도 직원에게도 거래처 직원에게는 고등 상술로 법의 경계를 피
한 공갈과 협박 , 착취를 일삼았고 목장에서도 말씀보다는 내 경험과
자랑질을 늘어놓는 하나님 보시기에 뱀 같은 자였음을 고백합니다 .
12) 너는 아침마다 정의롭게 탈취 당한 자를 압박자의 손에서
건지라
입과 걷 모습 행동은 크리스천임을 자칭했지만, 결국 거짓 선지자가
되어 믿지 않는 그들을 압박자의 손에서 건지기는커녕 ampldquo갑amprdquo질로 주
님을 욕보였습니다 .
그들에게 물질로 포장한 선행보다는 말씀에 따른 순종의 선행으로 돌
보라고 하십니다 .
적용: 오늘 큐티 하면서 ampldquo갑amprdquo질을 완전수인 일곱 번 적었습니다. 마음
에 철필로 새기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