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배와 설교, 찬양을 통해 말씀 앞에 섭니다.
말씀을 묵상하고 삶을 나누며 함께 성장합니다.
목장 공동체에서 삶을 나누고 말씀으로 세워집니다.
교회와 세상을 섬기며 복음의 사명을 이어갑니다.
우리들교회를 처음 찾은 분의 새로운 시작을 돕습니다.
우리들교회의 비전과 사람들, 채플 소식을 안내합니다.
170501(화) 민수기 28:1-15 하나님께 향기로운 음식
<1,2)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말씀하여 이르시되 이스라엘 자손에게 명령하여 이르라
@ 담임목사님이큐티 큐티 하시니 이정도라도 말씀 묵상하지 나 혼자라면 택도 없다?
<2) 내헌물, 내 음식인 화제물 내 향기로운 것은 너희가 그 정한 시기에 삼가 내게 바칠지니라
@ 헌물 드리는내 마음과 정성이 향기롭다고 하신다. 정한 시기에 고정적으로 드리는 매일, 매주, 매월의 헌물들.
<3)일년되고흠없는 숫양을 매일 두 마리씩 상번제로 드리되 … 아침에, … 해질때에
@ 광야생활. 죄 짓고 깨지고, 실전 경험도 쌓고, 전쟁 나갈 인원 계수도 끝나니
제사와 절기 등에 대해 또 강조하신다. 그시작이 매일 아침 저녁의 상번제.
매일 일상의 중요성. 학생은 매일 공부가, 일터에서는 매일의 일과를 충실하게 보내야
이 매일의 땀과 수고가 쌓여서 실력이 될 것 같다.
매일 큐티하겠다. 다짐했지만 그러지 못한다.
이렇게 글로라도 쓰면 같은 건성이라도 머리를 조금은 짜내 보는데,
눈으로만 할 때는 건성건성 대충대충 휙 바람에 눈썹 휘날리며 지나간다.
허리의 약함? 칠년 여 전에 허리 때문에 그렇게 고생했으면서도
좋아지니 또 운동에 신경 끄고 멀건 국물처럼 지내다
거친 현장일 몇 달 하니 이렇게 약해진 것 아닌가. 매일매일 일상의 체력 관리에 게으른 탓이다.
<9,10) 안식일에는 일년 되고 흠없는 숫양 두마리와 … 안식일의 번제니라
@ 주일 날들은 말씀으로 삶을 쪼개고 불살라 보는 목장 나눔?
지체들의 말에 쫑긋하며같이 웃고 아프고 기다리며붙어 가다 보면
어느덧 인상파 얼굴이 여유로운 미소로 흐르는 것, 참 많이 보았다.
<11)초하루에는… 번제를 드리되
@ 내가 매월드리는 번제? 매월 수입의 십일조?
내 삶이 하나님 것임을고백하는 것? 샬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