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배와 설교, 찬양을 통해 말씀 앞에 섭니다.
말씀을 묵상하고 삶을 나누며 함께 성장합니다.
목장 공동체에서 삶을 나누고 말씀으로 세워집니다.
교회와 세상을 섬기며 복음의 사명을 이어갑니다.
우리들교회를 처음 찾은 분의 새로운 시작을 돕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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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422(토) 민수기22:23-35 나귀보다 못한 발람
<23) 나귀가 여호와의 사자가 칼을 빼어 손에 들고 길에 선 것을 보고
길에서벗어나 밭으로 들어간지라 발람이 나귀를 길로 돌이키려고 채찍질하니
@ 에돔 피하고, 또 힘들다불평하다가 불뱀에 물려 죽고 놋뱀 보고 살아나고,
아모리왕 시혼과 바산왕 옥을 파하고 도착한 모압평원. 드디어 가나안 초입 여리고가 눈 앞인데
발람을 통해 큰 시험이 온다.
말 안 듣는 나귀가 답답해서 채찍질하는데
막상 발람은 여호와의 사자가보이지 않는다.
이 땅 삶의 전형적인 케이스인 돈 사건.
돈 벌라는 내 말을 아내가 안 들으니
거제에서 주말마다 올라와 들이 밟고^^
다시 안 올라온다 협박하고 내려갔다 한다.
아내는, 아이들도 어린데그러다 길에 나 앉을까 걱정이었을 것이다.
<28)내가 무엇을 하였기에 나를 이같이 세 번이나 때리느냐
@ 아내를 세번이나 때린 사건? 돈사건, 음란 사건, 직접 몸에 손 댄 사건.
<29)내 손에 칼이 있었더라면 곧 너를 즉였으리라
@ 발람이 나귀에게 하는 말.
답답하게내 말 안 듣는 아내를 향한 당시 나의 마음?
<30)나는 오늘까지 당신의 일생동안 탄 나귀가 아니냐 내가 언제 당신에게이같이 하는 버릇이 있었더냐
@내가 사랑하는 것보다 나를 더 사랑하는 아내의 항변?
<31)그 때에 여호와께서 발람의 눈을 밝히시매 여호와의 사자가 칼을 빼 들고길에 선 것을 보고
@때가 온다.
내 뜻대로 안되는 사건을 주신 하나님의 뜻이 말씀을 통해 깨달아지는 때가 온다. 복이다.
<33)나귀가 나를 돌이켜 피하지 아니하였더면 내가 벌써 너를 죽이고 나귀를살렸으리라
@ 아내? 나 살리시기 위해하나님이 주신 나귀였나 보다. 샬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