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배와 설교, 찬양을 통해 말씀 앞에 섭니다.
말씀을 묵상하고 삶을 나누며 함께 성장합니다.
목장 공동체에서 삶을 나누고 말씀으로 세워집니다.
교회와 세상을 섬기며 복음의 사명을 이어갑니다.
우리들교회를 처음 찾은 분의 새로운 시작을 돕습니다.
우리들교회의 비전과 사람들, 채플 소식을 안내합니다.
제목: 벽창호
14) 우리가 당한 모든 고난을 당신도 아시 거니와
17) 청하건대 우리에게 당신의 땅을 지나가게 하소서
불법도 아니고 손해를 끼치지 않겠으니 좀 지나가자고 좋게 사정
을 해 봐도,
대가를 치르겠다고 공손히 제안해 봐도 답장은 안 된다고 합니다.
도대체 안 되는 이유나 들어봅시다. 내가 무엇을 해 주면 되겠습
니까 이렇게 따지고 성난 표정으로 위협을 하다 결국 폭발합니다.
그러고도 피를 나눈 형제라고 할 수 있냐~ 에라이 cBS야~~~
저는 이렇게 나갔을 인간입니다.
저는 다 참아도 이런 벽창호 같은 사람은 절대 못 참는 성격입니
다.
아마 주변에 이런사람 둘만 있었으면 벌써 정신병원에 입원해 있
었을 것입니다.
오늘 모세는 60만 부하 앞에서 에돔 왕에게 수치를 감당하면서도
말씀에 따라 돌아갑니다.
저라면제가 에돔왕보다 유리한데 성질도 나 있는데 스트레스도
풀 겸... 큰 손해를 감수하고 과연 돌아갈까?
아직도 이런 생각이 남아 있는 저를 보시는 하나님은 오늘 저에
게 너의 죗값은 치러야 한다고 하시며
그것은 므라바 물에서 거역한 까닭과 같다고 하십니다.
26)아론의 옷을 벗겨 그의 아들 엘르아살에게 입히라
28)그의 아들 엘르아살에게 입히매 아론이 그 산꼭대기에서 죽으
니라
제가 지금까지 거역한 값으로 당대 신앙인 너의 옷은 말썽꾸러기
아들 병훈이에게 대를 잇는 적용으로 입히라고 하십니다.
그게 하나님께서 주신 저의 사명이라고 들립니다.
적용: 오늘 아들 병훈이에게 아빠의 유언이 네가 예수님 믿는 거
라고 알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