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배와 설교, 찬양을 통해 말씀 앞에 섭니다.
말씀을 묵상하고 삶을 나누며 함께 성장합니다.
목장 공동체에서 삶을 나누고 말씀으로 세워집니다.
교회와 세상을 섬기며 복음의 사명을 이어갑니다.
우리들교회를 처음 찾은 분의 새로운 시작을 돕습니다.
우리들교회의 비전과 사람들, 채플 소식을 안내합니다.
그래서 나에게 광야가 아님을 늘 주지 시킨다. 광야라생각되면본능이튀어나올 테니배가 고플 것같으면 미리 과자라도사 먹고혹시 회사에서당당하지못할 수도 있을 것 같아이직할곳을 탐색하고 광야라면 그들과 같았을 것이다. 당장의 배고픔어디 하나피하거나 기댈 곳 없는 믿음도 부족하지 하나님이 있다면 나의 미래가 이미확정되었다면이런 건아무것도아니다. 고생각했다.결과가나오기까지의시간들 때로는 하나님이 이야기하시고 그것이 들리는 상황이 너무 부럽다. 지팡의 싹이 나오는 기다림은 언젠가는 응답될기도를 기다린다는 것 또한 대단한 믿음이라고생각한다.나에게 그런 믿음이 있을까? 단지 상황을 피하기 위해 만들어 놓은 다양한 시스템이 마치 나의 믿음인 것처럼우월감 속에서나의 믿음이 높았다고 여겨 왔었다. 그러기에 급박한 상황이 되면 변함없이 본능이 나오는 것이다.
*적용
믿음 있다고 건방 떨지 않겠습니다. 그리고 타인을정죄하지않겠습니다.
*기도
처음 사람처럼 사람이 사람대로 하나님이 빚은 그대로를 바라볼 수 있는 눈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