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배와 설교, 찬양을 통해 말씀 앞에 섭니다.
말씀을 묵상하고 삶을 나누며 함께 성장합니다.
목장 공동체에서 삶을 나누고 말씀으로 세워집니다.
교회와 세상을 섬기며 복음의 사명을 이어갑니다.
우리들교회를 처음 찾은 분의 새로운 시작을 돕습니다.
우리들교회의 비전과 사람들, 채플 소식을 안내합니다.
170405(수) 민수기 15:1-16 향기롭게 드릴 제물
<2) 이스라엘 자손에게 말하여 그들에게 이르라 너희는 내가 주어 살게 할 땅에 들어가서
@ , ‘내가 주어 살게 할 땅에 들어가서’?
여호수아와 갈렙 외에는 그 땅 들어가지 못한다 하셨는데?
원망과 불평이 전공이었던 광야 1세대로서는 광야 40년 힘들게 뺑뺑이^^ 돌면서
약속의 땅을 들어갈 자녀들에게 무슨 이야기들을 했을까?
송아지 송배 같은 반역이나 열 정탐꾼 같은 원망과 불평으로
인생 망치지 마라고 하지 말라고 하지 않았을까?
내 큐티의 1차 독자인 내 아이들에게 주구장창 하는 내 죄패 이야기.
그렇게 살지 말라는 이야기 아닐까?
<3) 여호와께 향기롭게 드릴 때에 (10) 여호와 앞에 향기로운 화제를 삼을지니라 (14)여호와께 향기로운 화제를 드릴 떼에는
@제목 부터가 향기로운 제물.바울 사도의 말씀
‘내가 하나님의 모든 자비하심으로 너희를 권하노니 너희 몸을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거룩한 산 제물로 드리라 이는 너희의 드릴 영적 예배니라’
내가 적극적으로 이타적으로는 살지 못할지라도,
공동체에서 육적으로 영적으로 아픈 이야기들을 나누며 들으며 아파하며 가는 것이 내 수준의 향기로운 제물일 것 같다.
하나님 자녀인 내가 2차 독자인 목장 식구들 때문에 내가 영육간에 건강하게 살아간다.
또 3차 독자인 소수의 지인들이 말씀 한 구절이라도 마음 밭에 살아 남으셨으면 하는 소망이 있다. 샬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