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배와 설교, 찬양을 통해 말씀 앞에 섭니다.
말씀을 묵상하고 삶을 나누며 함께 성장합니다.
목장 공동체에서 삶을 나누고 말씀으로 세워집니다.
교회와 세상을 섬기며 복음의 사명을 이어갑니다.
우리들교회를 처음 찾은 분의 새로운 시작을 돕습니다.
우리들교회의 비전과 사람들, 채플 소식을 안내합니다.
40년 후 내 모습
오늘 백성들이 염탐꾼들의 보고에 1) 밤새 통곡하며 애굽
으로 돌아가자, 2) 차라리 죽었으면 좋겠다고 합니다.
그리고 패역한 그들은 결국 그 광야에서 40년을 허송세월
하다 모두 죽었습니다.
요즘 저의 모습과 똑같습니다. TV 프로그램 나는 자연인
이다, 집시 맨을 보면서 육십 살 부터는 저렇게 돌아가리라...
요즘 목자도 하고 있고 혹시 믿음이 더 나빠지기전에 차라
리 확~ 죽어 버렸으면 좋겠다는 생각도 가끔 합니다.
오늘 말씀을 묵상하면서 살아 있다면 40년 후 제 모습을
상상해 보았습니다.
늙고 힘들어 축 처진 어께와 깊게 패인 주름 속에는 무슨
사연이 있어 눈물 흘릴까 지금까지 하나님 보살핌에 감사
의 눈물일까 아니면 그동안 패역한 후회의 눈물일까?
적용: 나는 자연인이다, 집시 맨 TV 프로그램 시청을 자
재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