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배와 설교, 찬양을 통해 말씀 앞에 섭니다.
말씀을 묵상하고 삶을 나누며 함께 성장합니다.
목장 공동체에서 삶을 나누고 말씀으로 세워집니다.
교회와 세상을 섬기며 복음의 사명을 이어갑니다.
우리들교회를 처음 찾은 분의 새로운 시작을 돕습니다.
우리들교회의 비전과 사람들, 채플 소식을 안내합니다.
170331(금) 민수기 13:21-33 하나님의 약속과 장애물
<21,22) 이에 그들이 올라가서 땅을 정탐하되 또 네겝으로 올라가서 헤브론에 이르렀으니
@헤브론? 아브라함, 이삭, 야곱이 묻힌 곳.
‘네 자손이 이방에서 객이 되어 사백년 섬기다가 나오리라’
창세기에서 아브라함에게 하신 말씀이 이루어져 간다
하늘의 뭇 별을 보고 ‘네 자손이 이 같으리라’ 약속의 말씀을 믿으니 이를 아브라함의 의로 여기셨다 한다.
믿음의 일대인 나와 아내.
사백년 뒤에 믿음의 후손들이 별과 같은 군대가 되어 나올 줄 믿어본다.
믿음은 바라는 것들의 실상이요 보지 못하는 것들의 증거라
<28,29)그 땅 거민은 강하고 성읍은 견고하고 심히 클 뿐 아니라 거기서 아낙 자손을 보았으며 …
남방 땅에 거주하고 … 산지에 거주하고 … 해변과 요단 가에 거주하더이다
@ 인생의 정탐기?인 십대 시절, 내가 본 세상이 이렇지 않았을까?
남방 황무지도 못살 것 같고, 산지도 험해서 못 오를 것 같고 바닷가 강가도 힘들어 보이고
이리 보아도 저리 보아도 세상은 강하고 견고하고 크고 두려울 뿐
<33)거기서 네피림 후손인 아낙 자손의 거인들을 보았나니
우리는 스스로 보기에도 메뚜기 같으니 그들이 보기에도 그와 같았을 것이니라
@ 많이 눌리고 무서웠나 보다, 아낙 자손이 세 번이나 나온다.
힘든 장사 하시는 어머니 밑에서 알아서 진학 포기하고 창원 갈 때?
진학한 친구들이 다 판검사 의사 아낙 자손 같고 나는 메뚜기 같다 생각했을까?
우리들교회 와서 들은 ‘별 인생 없다’
나이 드니 세상적으로도 그렇다 생각되지만
하나님은 백 프로 옳으시고 인간은 백프로 죄인이라는 것.
그래서 별 인생 없는 것.
대통령이 교도소 가서라도 하나님 믿게 되면 삼팔광땡 인 것. 샬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