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배와 설교, 찬양을 통해 말씀 앞에 섭니다.
말씀을 묵상하고 삶을 나누며 함께 성장합니다.
목장 공동체에서 삶을 나누고 말씀으로 세워집니다.
교회와 세상을 섬기며 복음의 사명을 이어갑니다.
우리들교회를 처음 찾은 분의 새로운 시작을 돕습니다.
우리들교회의 비전과 사람들, 채플 소식을 안내합니다.
170329(수) 민수기12:1-16 내 온 집에 충성함이라
<31) 바람이 여호와에게서 나와 메추라기를 몰아 진영 사방으로 각기 하룻길되는 지면 위 두 규빗쯤에 내리게 한 지라
(33) 고기가 아직 이 사이에 있어 씹히기 전에 여호와께서백성에게 대하여 진노하사 심히 큰 재앙으로 치셨으므로
@고기 타령 하니 메추라기를 일 미터 높이로 덮으셨단다. 그리고 혼내신단다.
왕 달라 달라 하니 진노로 주신 사울 왕.
이 사이에 씹히도록 지겹게 있는 나 옳고 너 그른 우리나라 증오의 진영 정치?
그자체가 진노의 재앙 아닐까
<1,2)구스 여자를 취하였으므로 미리암과 아론이 모세를 비방하니라.
그들이 이르되 여호와께서 모세와만 말씀하였느냐 우리와도 말씀하지 아니하였느냐 하매 여호와께서 이 말을 들으셨더라
@ 말도 안 되는 비방? 나만큼 인사 아는 사람 있느냐 윗 질서에 고개쳐 들었던 나?
어머니 병원 모시는 문제에 대하여 가까운 이로부터 들은 ‘아내에게 속고있다.’
<3)모세는 온유함이 지면의 모든 사람보다 더하더라
@ 비방의 말을 듣고 하나님 들으셨으면 됐다 하고 잠잠한 모세를 온유한 자의 대표로 높이신다.
막상 아내는 잠잠하고 뒤 끝도 없는데 한 혈기 있는 나는 폭발했다.
<7) 내 종 모세는 그렇지 아니하니 그는 내 온 집에 충성함이라
@ 연약함 있지만 백성 이끌고 가는 모세를 하나님이 인정하신다.
<9,10)여호와께서 그들을 향하여 진노하시고 떠나시매 미리암은 나병에 걸려 눈과같더라
@ 나의 나병? 대화가 끊겼다.
<15,16)이에 미리암이 진영 밖에 이레 동안 갇혀 있었고
백성은 그를 다시 들어오게하기까지 행진하지 아니하다가 그 후에 떠나 바란 광야에 진을 치니라
@ 진노의 형벌 같지만 사랑의 회복?
힘들어도 함께 가자, 목장에 붙어만 있으라? 샬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