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배와 설교, 찬양을 통해 말씀 앞에 섭니다.
말씀을 묵상하고 삶을 나누며 함께 성장합니다.
목장 공동체에서 삶을 나누고 말씀으로 세워집니다.
교회와 세상을 섬기며 복음의 사명을 이어갑니다.
우리들교회를 처음 찾은 분의 새로운 시작을 돕습니다.
우리들교회의 비전과 사람들, 채플 소식을 안내합니다.
170325(토) 민수기10:11-36 시작된 행진
<11,12) 둘째 해 둘째 달 스무 날에 구름이 증거의 장막에서 떠오르매
이스라엘자손이 시내 광야에서 출발하여 자기 길을 가더니 바란 광야에 구름이 머무니라
@ 말씀대로 준비하고 순종하여 출발했으면 오아시스라도 먼저 보여주시지 않고 바란 광야이다.
내 주를 가까이 하게 함은 십자가 짐 같은 광야 길이, 자기 길인가보다.
그 바란 광야에서 나의 밑바닥이 드러나야 한다.
백성의 고기 타령과 ‘은혜를 베푸사 즉시 나를 죽여’ 하는 모세의 절규가 내일 나온다.
<25) 다음으로 단 자손 진영의 군기에 속한 자들이 … 단 군대는 … (26) 아셀 군대는 … (27) 납달리 군대는 …
@ 네 진영의 대표? 영적 장자 유다, 육적장자 르우벤, 실질적 먹여 살린 요셉 자손,
모두 나름대로명분은 있는데 단이 어떻게 한 진영의 대표가 될까?
빌하의 소생인 야곱의 다섯째 샛길의 독사 단이
첩의 아들들인 기름진 왕의 수라상 아셀과 아름다운 암사슴 소리의납달리를 이끈다.
@ 맛있는 음식 차리고 아름다운 암사슴 소리 내는 아내보다,
비록 성질이지랄 같을 때 있는 내가 가정의 가장인가 보다.
<30)호밥이 이르되 나는 가지 아니하고 내 고향 내 친족에게로 가리라
(32)우리와 동행하면 여호와께서 우리에게 복을 내리시는대로 우리도 당신에게 행하리이다
@ 떠난다는 처남 호밥을 모세가 설득한다.
내 뜻과 의지를 내려 놓고 공동체의권면에 따라야 할 때가 많다.
나 혼자 갈 수 없는 광야길, 공동체에묶여서 광야 잘 지나기를
<33)여호와의 언약궤가 그 삼일 길에 앞서가며 그들의 쉴 곳을 찾았고
@ 사망의 음침한 골짜기에서도
푸른 초장 맑은 물가의 쉼을 주시는 언약궤 말씀의 능력. 샬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