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배와 설교, 찬양을 통해 말씀 앞에 섭니다.
말씀을 묵상하고 삶을 나누며 함께 성장합니다.
목장 공동체에서 삶을 나누고 말씀으로 세워집니다.
교회와 세상을 섬기며 복음의 사명을 이어갑니다.
우리들교회를 처음 찾은 분의 새로운 시작을 돕습니다.
우리들교회의 비전과 사람들, 채플 소식을 안내합니다.
170323(목) 민수기 9:15-23여호와의 명령을 따라
<15)성막을 세운 날에 구름이 성막 곧 증거의 성막을 덮었고 저녁이 되면 성막 위에 불 모양 같은 것이 나타나서 아침까지 이르렀으되 (16)항상 그리하여
@ 광야 생활의 낮의 열기와 밤의 추위로부터 보호해 주는 구름과 불?
최근 일자리 구하는데 보인 내 열심의 열기,
#039나 만큼 해 봐라, 할 일 많다#039고 외치고 싶은 내 열심과 자랑의 열기를
허리 아픔의 회색빛 구름으로 덮으셔서 식혀가고 계신다.
밤의 추위? 일하는 적용을 왜 막으시나?하는 섭섭한 마음을 춥지 않게 보호해 주는 따뜻한 불?
오늘 보석상자 말씀, ‘평범한 생활 잘하는 것이 비범한 삶입니다.‘
또 아침에 아내의 한 마디, ’생활 잘 해 줘서 고맙다‘
<22)이틀이든지 한 달 이든지 일 년이든지 구름이 성막 위에 머물러 있을 동안에는 이스라엘 자손이 진영에 머물고 행진하지 아니하다가 떠오르면 행진하였으니
@나같은 성품으로는 행진하며 움직이는 것이 힘들더라도 좋지,
조용히 한 곳 진영에 머무르는 것은 참 답답할 것 같다.
그래서 행진하는 기간이 아니라 머무르는 기간들 이틀, 한 달, 일 년이든지를 말씀하시는 것 같다.
때와 기한은 아버지 권한에 두셨으니
다음 구름 떠 오를 때까지 말씀의 진영에 잘 머물러 못다 읽은 목사님 저서 정독하며 자중해야겠다.
<23)그들이 여호와의 명령을 따라 진을 치며 여호와의 명령을 따라 행진하고 또 모세를 통하여 이르신 여호와의 망령을 따라 여호와의 직임을 지켰더라
@ 잘날 것 없이 평범하게 집에 있는 것도 직접 몸으로 일하는 것보다 더 힘든 적용,
하나님 주신 직임일 수 있겠다. 샬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