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배와 설교, 찬양을 통해 말씀 앞에 섭니다.
말씀을 묵상하고 삶을 나누며 함께 성장합니다.
목장 공동체에서 삶을 나누고 말씀으로 세워집니다.
교회와 세상을 섬기며 복음의 사명을 이어갑니다.
우리들교회를 처음 찾은 분의 새로운 시작을 돕습니다.
우리들교회의 비전과 사람들, 채플 소식을 안내합니다.
좋은 사람이 되고자 아쉬운 소리를 못하는 착한바보였다.때로는 무례를 범하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때로는 개념을 잃어버리는 사람이 있다.그 경계는결국 자신이 만드는 것인데 이제야그 경계를알게된 것같다.오늘도 윗분들은 경계를 넘나들며 배려 없이 일을 던진다.그들 없이일을 잘 해낼 자신은 있지만 나는 나의 위치에서그 경계를지키는 훈련을 하고 있다. 물을 가치도 없는 질문 들을 가치도 없는 소릴 듣고 있지만 그런 교만한 마음이들기 때문에나는 별다른 이야기 없이 잠잠하다.
결국 나의 교만한 마음을 끊어내어야 하는데 그러지 못하기에 오늘 하루기도하며잠잠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