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배와 설교, 찬양을 통해 말씀 앞에 섭니다.
말씀을 묵상하고 삶을 나누며 함께 성장합니다.
목장 공동체에서 삶을 나누고 말씀으로 세워집니다.
교회와 세상을 섬기며 복음의 사명을 이어갑니다.
우리들교회를 처음 찾은 분의 새로운 시작을 돕습니다.
우리들교회의 비전과 사람들, 채플 소식을 안내합니다.
170303(금) 요 20:19-31 믿는 자가 되라
<19)안식 후 첫날 저녁 때에 제자들이 유대인들을 두려워하여 모인 곳의 문들을 닫았더니
예수께서 오사 가운데서서 이르시되 너희에게 평안이 있을지어다
@퇴직하고 컨설턴트? 폼나는 기대 있던 전직지원서비스 일이 안 되니 막막한두려움.
그래도 공동체 가운데 함께 하신 주님을 느끼며, 말씀으로 삶을 나누면서 평안을유지했던 것 같다.
<22)이 말씀을 하시고 그들을 향하사 숨을 내쉬며 이르시되 성령을 받으라
@항상 함께 계시던 예수님, 당장 내 눈 앞에 안 보이는 전혀 새로운 시대. 새로운 차원의 무엇?이 필요하다.
오랜 사무직 봉급쟁이 끝난 새 시대에 맞는 새로운 무엇? 그것이 나에게는현장의 육체 일이었던 것 같다.
오랜 뒤에 돌이켜 보면, 한번 뿐인 이 땅 삶에서 영육간에 내 인생의 밸런스트라이프의 균형을 잡아 주는 일 아닌가 한다.
<25)도마가 이르되 내가 그의 손의 못 자국을 보며 내 손가락을 그 못 자국에 넣으며 내 손을 그 옆구리에 넣어보지 않고는 믿지 아니하겠노라
@뭔지 된장인지 찍어 맛보지 않으면 뭐가 뭔지 모르는 내 수준. 사건으로 깨지지않으면 말씀이 깨달아 지지 않고 내 것이 되지 않는 영치.
목장 지체들의 권면과 소개로 시작한 현장 일, 뛰지 말라 급하지 말라는 말을그렇게 들어도
서두르다 넘어지고 깨지는 아차 사고들을 겪으며 천천히 잘 하는 것이 능력이겠다 생각이 된다.
오른 팔목 아직도 불편한 느낌 있는 것이 수서 주택 현장에서 크게 넘어진 후유증.
이흔적이 나의 조심성 없는 급한 성품에 브레이크 역할을 한다.
<29)예수께서 이르시되 너는 나를 본 고로 믿느냐 보지 못하고 믿는 자들은 복되도다 하시니라
@사건 겪지 않아도 말씀대로 잘 누리며 살아가는 아내. 샬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