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배와 설교, 찬양을 통해 말씀 앞에 섭니다.
말씀을 묵상하고 삶을 나누며 함께 성장합니다.
목장 공동체에서 삶을 나누고 말씀으로 세워집니다.
교회와 세상을 섬기며 복음의 사명을 이어갑니다.
우리들교회를 처음 찾은 분의 새로운 시작을 돕습니다.
우리들교회의 비전과 사람들, 채플 소식을 안내합니다.
남편과 이혼하려고 할 시간, 시댁식구들은 저에게 각서를 요구했고, 다른 것은 어느 정도 받아들여졌는데 각서쓰라는 말이 저는 도저히 용납이 되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남편에게 때려치우라고 말하고 베란다에 앉아서 한없이 울고 있을 때, 주님의 음성이 들렸습니다. #039숙례야. 그게 무엇이건데 놓지 못하고 있느냐, 그건 아무것도 아니란다#039 그 순간 번쩍 정신이 들어서 남편에게 바로 사과 문자를 보내고 잘못했다고 용서해 달라고, 절대로 미안하다고 내뱉지 못했던 저의 고집과 교만은
주님이 음성으로 그것을 내려놓아야 너도 살고 가정도 살아난다고 전해주셔서 그러고나서 평강을 얻었습니다. 그 부르심에 응답하여 내가 찾아가 주님의 부활을 증거해야 할 사람은 남편과 두 아들 또한 저를 알고 있는 사람들입니다. 그러려면 저의 죄패를 다 들어내야 합니다. 감당하게 주님이 도와주옵소서.
적용하기: 남편에게 내가 겪었던 주님이 들려주신 음성의 메시지를 잘 전달할 수 있도록, 남편과의 큐티나눔속에서 진솔하게 나눌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기도하기: 전능하신 하나님아버지! 아픈 상처앞에 남편과 제가 있습니다. 오늘 나눔중 남편에게 상처주는 말이 되지 않도록 붙잡아주시고 주님의 음성을 들었음을 알 수 있도록 인도하여 주옵소서.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리나이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