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배와 설교, 찬양을 통해 말씀 앞에 섭니다.
말씀을 묵상하고 삶을 나누며 함께 성장합니다.
목장 공동체에서 삶을 나누고 말씀으로 세워집니다.
교회와 세상을 섬기며 복음의 사명을 이어갑니다.
우리들교회를 처음 찾은 분의 새로운 시작을 돕습니다.
우리들교회의 비전과 사람들, 채플 소식을 안내합니다.
주님은 오늘 아무것도 스스로 할 수 없다고 하십니다.
그런데 나는 무엇이 그리 할 수 있는 게 많은지 거기다가 주님이 조금만 더 도와주시면 할 수 없는 게 없다고 생각하니 도대체 나는 어떤 사람인가?
한마디로 뭘 몰라도 한참모르는 자라는 것은 확실한 것 같다.
늦은 나이에 어떻게 무엇을 하며 살아야 하나?
아무리 생각해도 명쾌한 답을 얻지 못하고 있다.
이런 나에게 오늘 주님은 나 같은 놈을 구원받게 하시기 위해 이 땅에 오셨다 하신다. 주님도 참 답답하신 분인 것 같다. 내가 어떻게 해 드릴 수도 없고---
하나님께서 이 땅에서 역사하시는 모든 것이 바로 주님이 구세주라는 것을 증거하시기 위함인데 사람들이 믿지 않으니---
사람들이(내가) 주님을 믿지 않는 것은 말씀이 내속에 있지 않기 때문이라고 하십니다.
내가 정말 주님을 만나길 원한다면, 성경을 보라고 하십니다.
이 성경에 바로 영생이 있으며 주님이 살아계심을 볼 수 있다고 하십니다.
바쁘다는 핑계로, 급한 일이 있다고 허우적거리다 보니 어느새 인생의 해가 뉘었뉘었 저가고 있는 저녁노을만 보고 있는 듯합니다.
너는 썩어질 세상 것을 얻으려 어디를 바삐 가고 있는지---
영생을 얻으려 오지 않고 있으니--
이를 어찌할 꼬--
네가 나를 찾지 않음은 나를 사랑하지 않는 게 분명하다고 말씀하십니다.
주여! 내가 주님보다 세상 물질을 더 사랑하는 악한자입니다.
주여! 눈을 열어 주님을 보게 하시고 귀를 열어 주님의 음성을 듣게 하옵시고
마음을 열어 주님의 말씀을 사모하게 하여 주시옵소서!
깨어 기도하지 못하는 저를 불쌍히 여겨 주시옵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