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배와 설교, 찬양을 통해 말씀 앞에 섭니다.
말씀을 묵상하고 삶을 나누며 함께 성장합니다.
목장 공동체에서 삶을 나누고 말씀으로 세워집니다.
교회와 세상을 섬기며 복음의 사명을 이어갑니다.
우리들교회를 처음 찾은 분의 새로운 시작을 돕습니다.
우리들교회의 비전과 사람들, 채플 소식을 안내합니다.
12월 19일, 잠언 25:1~14
1절. 잠언(Maxim) 이 자장가(Sleep Song) 로
o 전 요즈음 취침전에 새벽기도설교를 껴 놓고 잠이 든다. 처음엔 잠시 잠언으로 들리다가 나중엔 자장가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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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절.제게 찌꺼기를 제하라고 명하신다.
o 아내가 올바른 충고를 하는데도 변명, 거짓맹세, 과장 등 찌꺼기 같은 말로 건성건성 대한다, 어떨땐 신경질, 화도 낸다. 남자의 자존심인가. 정신과에서 처방해 준 약을 꾸준히 먹겠읍니다.
12절. 아내에게 가시귀거리를 걸어 준다
o "슬기로운자의 책망은 청종하는 귀에 금고리" 와 같다고 솔로몬은 말한다 . 그러나 나는 아내의 올바른 책망을 잘 받아 들이지 않음으로 귀고리를 가시고리로 만들어 버린다. "경청"의 슬기로음을 주시길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