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배와 설교, 찬양을 통해 말씀 앞에 섭니다.
말씀을 묵상하고 삶을 나누며 함께 성장합니다.
목장 공동체에서 삶을 나누고 말씀으로 세워집니다.
교회와 세상을 섬기며 복음의 사명을 이어갑니다.
우리들교회를 처음 찾은 분의 새로운 시작을 돕습니다.
우리들교회의 비전과 사람들, 채플 소식을 안내합니다.
여호와를 의뢰하게 하려 함
"내 지식에 마음을 둘지어다"(17절)
하나님의 지식에 마음을 두지 않고 늘 제 마음에는 음란이 있는 것 같습니다.
남자라서 그런진 모르겠지만.. 하나님의 말씀을 억지로 보지 않으면
음란한 마음이 하늘을 찌릅니다. 가만 놔두면 안되는 것 같습니다.
교회에서 하는 일대일양육을 받고 있습니다.
일대일 양육하며 일주일에 한번 책 한권을 읽게 되고 독후감을 포함하여 6가지 과제와
성구 2개를 암송해야 합니다. 저절로 내 죄를 보게 되고 하나님의 지식을 흡수하게 되니
최고의 환경입니다.
하지 말아야 할 것들
"네 선조가 세운 옛 지계석을 옮기지 말지니라" (28절)
지난주 정갑신 목사님 설교에 대한민국의 어린이들의 복음화율이 미전도종족 수준이라고 하셨습니다.
우리가 계속 이렇게 살면 지계석이 옮겨지고 어린이들이 하나님을 모르고 살아갈 위험이 있는것 같습니다.
1990년대 10/40창 선교를 외쳤던 선교전략가 루이스 부시의 새로운 선교전략입니다.루이스 부시는 4~14세의 새로운 세대, 어린이, 청소년 세대의 아이들을 지금 잃어버리고 있다고 진단했지요.
1990년대 10/40창 선교를 외쳤던 선교전략가 루이스 부시의 새로운 선교전략입니다.
루이스 부시는 4~14세의 새로운 세대, 어린이, 청소년 세대의 아이들을 지금 잃어버리고 있다고 진단했지요.
루이스 부쉬는 이렇게 이야기했습니다~
"4세에서 14세까지 세대들이 세상을 변혁시키는 능력과 가치를 가진 사람들이라는 점을 간과해선 안 됩니다. 그들의 가능성과 잠재력에 집중해야 합니다. 한국교회가 이를 도외시한다면 현재의 성장과 축복은 어쩌면 기성세대로 만족해야 할지도 모릅니다."
부시 목사가 보는 4/14창 세대는 가장 감수성이 예민하고 열린 마음을 가진 세대다. 그만큼 복음에 대한 수용성도 크다. 전세계 12억의 인구가 이 나이에 속해 있고 그 중 67%인8억의 인구가 10/40창 지역에 살고 있다. 그런 의미에서 10/40창을 강조해 온 세계 선교는 주도적 초점을 4/14창으로 재조정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자기의 일에 능숙한 사람
"네가 자기의 일에 능숙한 사람을 보았느냐 이러한 사람은 왕 앞에 설 것이요"
저의 직장에서는 팀을 옮겨 적응 가운데 있는데..사회성이 부족해서 어려움이
많이 있습니다. 포지셔닝을 잘하고 잘 적응하겠습니다.
구원의 관점으로는 일대일 양육 잘 받고 지금 겪는 직장에서의 어려움들을 약재료삼아
우리들교회에 오는 아픈자들에게 위로가 되길 소망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