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배와 설교, 찬양을 통해 말씀 앞에 섭니다.
말씀을 묵상하고 삶을 나누며 함께 성장합니다.
목장 공동체에서 삶을 나누고 말씀으로 세워집니다.
교회와 세상을 섬기며 복음의 사명을 이어갑니다.
우리들교회를 처음 찾은 분의 새로운 시작을 돕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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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1118(금) 레25:1-22 안식과 자유의 해
<4)일곱째 해에는 그 땅이 쉬어 안식하게 할지니 여호와에 대한 안식이라
@7일마다 안식일, 7년마다 안식년. 참 중요한 쉼?
텅 빈 쉼? 십대, 안하고 포기하던 쉼. 허무의 잡 것이 충만했다. 또 퇴직 후에 쉼의 시간, 감당 못했다. 짜증과 신경질로 피곤했다.
그만 쉬고 싶은 매일 큐티? 일 끝내고 와서 씻고 저녁 먹으니 퍼지고 싶은데?
내 좋아서 하는 일? 안 한다면 그 시간에 뉴스 보며 열 내기 십상일 것이다.
내 매일 영육의 균형추.
<8)너는 일곱 안식년을 계수할지니 (10)오십 년째 해를 거룩하게 하여 그 땅에 있는 모든 주민을 위하여 자유를 공포하라
이 해는 너희에게 희년이니 너희는 각각 자기의 소유지로 돌아가며 각각 자기의 가족에게로 돌아갈지며
@팔린 사람이든 땅이든 기간을 계산하여 정당한 값을 치르고 원래의 가족과 주인에게로 돌려주는 희년, 자유의 해.
@이 땅의 삶도 그 수고의 값을 치르고 나의 희년이 오면 하나님나라로 돌아가는 것?
@어제 아침에 경험한 팔린 처지의 눌림과 돌아온 자유? 내 수준대로^^
처음 해 보는 설비 일, 수많은 공구와 자재, 기술자 사장님 한 마디에 즉시 대령해야 한다.
그런데 그게 어디 바로 되나? 찐빠 먹다 보면 나던 생각도 안 나고 내가 바보구나 생각.
옆에 안 보여요? 아직도 몰라요? 이른 아침 두어 번. 눌린 나, ‘도움이 안 되신다면 지금 돌아가겠습니다’
놀란 사장님. 윤씨 아저씨 때문이 아니라 어제는 밤 2시, 오늘은 4시에 나와 피곤해서 그렇습니다. 일 하셔야지요.
갑자기 시원하다, 꽉 눌려 답답했다가 확 풀리는 느낌. 심리적 대등감? 갑자기 편안해졌다. 물론 일 계속 했다. 구사리야 있었지만,
이미 나의 마음은 자유의 희년을 찾아 본래의 나에게로 돌아온 것. 샬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