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배와 설교, 찬양을 통해 말씀 앞에 섭니다.
말씀을 묵상하고 삶을 나누며 함께 성장합니다.
목장 공동체에서 삶을 나누고 말씀으로 세워집니다.
교회와 세상을 섬기며 복음의 사명을 이어갑니다.
우리들교회를 처음 찾은 분의 새로운 시작을 돕습니다.
우리들교회의 비전과 사람들, 채플 소식을 안내합니다.
#65279;아들을 우리에게 내주신 하나님이 그 아들과 함께 모든 것을 우리에게 주십니다. 우리가 환난이나 곤고나 박해나 기근이나 적신이나 위험에 처해 있어도 우리를 정죄할 이가 없고 우리를 사랑하시는 하나님으로 말미암아 모든 것을 넉넉히 이깁니다. 어떤 피조물도 우리에게서 하나님의 사랑을 끊어낼 수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