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배와 설교, 찬양을 통해 말씀 앞에 섭니다.
말씀을 묵상하고 삶을 나누며 함께 성장합니다.
목장 공동체에서 삶을 나누고 말씀으로 세워집니다.
교회와 세상을 섬기며 복음의 사명을 이어갑니다.
우리들교회를 처음 찾은 분의 새로운 시작을 돕습니다.
우리들교회의 비전과 사람들, 채플 소식을 안내합니다.
160824 하박국 2:12-20 화있을진저 바벨론이여
<1:13)어찌하여 거짓된 자들을 방관하시며 악인이 자기보다의로운 사람을 삼키는데도 잠잠하시나이까
@기획부동산의 악인이 의로운 나의 돈을 삼키는데 어찌하여 잠잠하셨나이까
<2:3)이 묵시는 정한 때가 있나니 그 종말이 속히 이르겠고결코 거짓되지 아니하리라 비록 더딜지라도 기다리라 지체되지 않고 반드시 응하리라
@묵시의 내용이 종말? 하나님보다더 좋은 내 세상 돈은 반드시 망해야 하는 사건.
<2:4) 보라 그의 마음은 교만하여 그 속에서 정직하지 못하나의인은 그의 믿음으로 말미암아 살리라
@교만? 돈이면 다 될것 같은 생각. 정직? 돈에 깨끗한 사람이라 자부했던 나의거짓.
투기가 성공했다면 힘든 직장 때려 치우고 랄라룰루 여행 다니다가 허무로 영육이 모두 망했을 것 같다.
의인? 돈과 권력으로 사는 사람? 부자가하늘나라 가기는 낙타가 바늘구멍으로 통과하는 것보다 어렵다/ 그러나 사람으로 할 수 없는 것을 하나님은하신다.
돈이 있으나 없으나 믿음으로 말미암아 사는 의인? 죽을 것 같은 이상황에서 미움과 원망의 지옥을 사는 것이 아니라 나의 죄성을 깨닫고 하나님의 뜻을 구하고 적용하는 것.
<2:12,13)피로 성읍을 건축하며 불의로 성을 건축하는 자에게화 있을진저 민족들이 붙탈 것으로 수고하는 것과 나라들이 헛된 일로 피곤하게 되는 것이 만군의 여호와께로 말미암음이 아니냐
@뛰어 다니며 수고하여 분양 받았던 아파트, 내 손이 수고하며 벌었던 돈들이 불타 없어진 것이 하나님으로 말미암음이라고 하신다. 하나님 없이 쌓으려 했던 불의의 성이었다고 하신다.
<14)이는 물이 바다를 덮음같이 여호와의 영광을 인정하는 것이세상에 가득함이니라
@노인 같은 약자들에게 경찰이 더 필요하다 하시던 어머니. 나라의 영광을 인정해야 할 일들이 가득하고, 내 삶의 사건들과 하루하루일상 속에 여호와의 영광이 가득하다 하신다. 샬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