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배와 설교, 찬양을 통해 말씀 앞에 섭니다.
말씀을 묵상하고 삶을 나누며 함께 성장합니다.
목장 공동체에서 삶을 나누고 말씀으로 세워집니다.
교회와 세상을 섬기며 복음의 사명을 이어갑니다.
우리들교회를 처음 찾은 분의 새로운 시작을 돕습니다.
우리들교회의 비전과 사람들, 채플 소식을 안내합니다.
#65279;8월 15일 광복절(독립)
디모데후서 2장
1~2절. 은혜에 가운데 강하여 부탁,가르치라 하신다(아멘!)
- 이 폭염에 "#65279;전기"가 참 고맙다. 휘문에겐 죄송하지만~~~, 바람,물,밥 등등 다 전기로 만든다. "에디슨" 수많은 연구,실패뒤의 결과 즉 "고난뒤 축복"이다 . 저는 요즈음 금연하기가 이렇게 힘이 들줄 몰랐다. 또 실패, 다시 시작, 제 인내론 부족하다. 토.일은 호랑이 아내 때문에 금연, 주일밤 울산숙소가 어려운 고비이다. 또 무너졌다. 전 사람앞에선 FAKE(척 하는자)이다, 수십년간 인이 밖힌 FAKE christian(『진실함』릭 비젯. 규장)이다. 지금 이순간도 쟁기를 놓고 전기에 파묻혀 제 안일에 안주하고 있다.
#65279;
3~8절. 선한데 지혜 가진 "좋은 병사"로 고난에 오래 참으라(할렐루야!)
-전, 토요일에 아내 목장나눔이 있어 "북카페"에서 오래 참고 있는데, 3시쯤인가? 갑짜기 소란해졌다. 교회 청소부 집사님 들!! 반가운 인사 교환들인데~~~ 전, 높은소리(UN_WANTED SOUND)로 제에게 들려 집사님들에게 다가가서 " 음성볼륨 좀 낮추어 주세요" 라고 그만 저의 인내의 둑이 무너져 버렸다, 집사님들의 분위기를 멋쩍게 했다. 지나고 나니, 죄송하고 부끄러워, 전 냉방이 안되는 인접한 여자화장실 옆 갈고리 의자에 앉아 독서를 했다. "집사님들 오래 참지 못한 제가 척하는 가해자입니다 . 사과드립니다"
9-13절 주를 부인하면, 주도 우리를 부인 할 것이라, 우리는 미쁨이 없을지라도 주는 항상 미쁘시다
- 전 "더욱 회계할 일은 나쁜 것에 지혜로운 병사였다". 사실 올해 초, 청소부에 등록하였는데 초반에 딱 한번 봉사하고 슬쩍 도망갔다. 아내가 3시에 목장이 끝나니 3시부터는 "우리세상이다" 라고 하여 쇼핑, 외식 등으로 약속한 교회청소부를 그동안 부인했었다. 약싹빠른 척하는 가해자였음을 회개합니다.
적용 : 이번주 교회 청소부장 집사님을 찾아뵙고 이실직고 하여 광복을 맞이하겠읍니다.